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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영 심이영 득녀 /경인일보 DB |
3일 최원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심이영이 지난 20일 오후 4시께 경기도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4.1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최원영이 '정말 기쁘고 감개무량하다'는 소감을 전해왔다"며 "출산 당시 심이영과 함께 했지만,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촬영 관계로 오랜시간 함께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미안해했다"고 덧붙였다.
'최원영 심이영 득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원영 심이영 득녀, 축하해요", "최원영 심이영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해서 다행이다", "최원영 심이영 부부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심이영이 임신 20주째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