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병만족, 아르마딜로와 조우… 배성재 "플레코 안녕" 폭소

'정글의 법칙' 병만족이 2014 브라질 월드컵의 마스코트 플레코의 모델이 된 동물 아르마딜로와 조우했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에서는 렌소이스 사막에서 생존 전쟁을 펼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식사를 마치고 취침 준비에 들어갔던 병만족은 땅 속에 있던 아르마딜로를 발견했다.

스페인어로 갑옷을 입은 작은 동물을 뜻하는 아르마딜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마스코트 플레코의 모델이기도 하다.

병만족은은 아르마딜로를 둘러싸고 인사를 나눴다. 특히 배성재는 브라질월드컵 조추첨 당시 화제를 모았던 통역관의 발언 "플레코 안녕"을 따라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정글의 법칙' 병만족, 아르마딜로와 조우 /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