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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메이트 박봄 신성우 풍풍이 선물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신성우의 풍풍이 선물에 감동하는 박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성우는 박봄을 위해 하마 인형인 '풍풍이' 친구들을 구입했다. 한 두개가 아닌 많은 풍풍이를 구입한 신성우는 거실 소파와 2층 소파에 풍풍이를 가득 올려놓았다.
박봄은 아침에 잠에서 깬 뒤 박민우의 룸서비스를 받아 침대 위에서 모든 식사를 다 해결했다. 이후 거실로 나온 박봄은 풍풍이 패밀리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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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메이트 박봄 신성우 풍풍이 선물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
풍풍이 패밀리를 모두 방으로 가지고 온 박봄은 행복함에 8차원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또한 박봄은 조세호가 풍풍이 딸 루루에 입을 맞추자 오열해 웃음을 자아냈다.
룸메이트 박봄 신성우 풍풍이 선물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박봄 신성우 풍풍이 선물, 신성우 진짜 세심한듯" "룸메이트 박봄 신성우 풍풍이 선물, 박봄 8차원 매력은 어디까지?" "룸메이트 박봄 신성우 풍풍이 선물, 요새 조세호 진심 물 올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