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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3 /Mnet 제공 |
Mnet '쇼미더머니3'는 지난 시즌 크루 대결에서 벗어나 4팀의 팀 대결로 새로운 재미를 전한다.
도끼-더 콰이엇, 스윙스-산이, 타블로-마스타 우, 양동근 총 4팀, 7명의 프로듀서들이 가세한 '쇼미더머니3'는 국내 최정상 래퍼 라인업으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서바이벌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에서 도끼는 "지원자 중 60%는 우리가 '쇼미더머니3'에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한 사람들"이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뽐낸다.
이에 스윙스는 "정신차려 도끼"라는 말로 강하게 맞서며 "우리 팀이 바로 '쇼미더머니3'의 주인공"이라고 응수했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지원자들의 실력도 기대된다. 데뷔 10년 차 래퍼 바스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B.I와 바비, 천재 래퍼 기리보이, 언더그라운드 힙합계의 핫루키 뉴챔프 등이 그들이다.
또한 온라인 상에서 서로를 향한 디스랩으로 공방을 펼쳤던 래퍼 타이미와 졸리브, 경기도의 딸로 알려진 키썸 등 여성 래퍼들도 뛰어난 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쇼미더머니3'는 오늘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