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1인 단독 오디션이 공개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에서는 2차 예선인 1인 단독 오디션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단독 오디션에서 래퍼 지원자들의 본 실력이 드러난다. 1화에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실력파 래퍼들도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단독 오디션은 참가자들이 총 4팀, 7명의 프로듀서 앞에서 주어진 1분 동안 본인이 선곡한 가장 자신 있는 비트에 맞춰 준비한 랩을 선보이는 무대다.

4팀의 프로듀서는 지원자의 무대를 보고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탈락 버튼을 누르며 1분이 지난 후 탈락 버튼을 누르지 않은 팀이 단 한 팀이라도 있다면 다음 오디션에 진출하게 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여성 래퍼 타이미 대 졸리브이의 대결,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비아이(B.I),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쇼미더머니3'는 오늘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