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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효성 대기실 비하인드컷 /TS엔터테인먼트 제공 |
전효성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20일 KBS1 '고양이는 있다'에서 앙큼한 잡지사 기자 '한수리'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인 전효성의 대기실 비하인드 컷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효성인 양 손에 '고양이는 있다' 대본을 들고 입술을 '앙' 다문 다부진 표정을 짓고 있다.
대본 한쪽에 쓰여진 '수리'라는 이름은 전효성의 연기 활동을 응원하는 팬들의 얼굴에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사진 속 전효성의 레드 컬러 헤어스타일과 시원한 패턴 블라우스도 돋보인다.
앞서 OCN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에서 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할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전효성은 현재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KBS1 '고양이는 있다'에서 '한수리' 역을 연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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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효성 대기실 비하인드컷 /TS엔터테인먼트 제공 |
'고양이는 있다'는 전효성의 첫 공중파 정극 도전으로,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악녀 한수리로 '완벽 빙의'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전효성 소속사 측은 "전효성이 8월 컴백을 앞둔 '시크릿' 완전체 활동 준비와 드라마 촬영 현장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전효성 대기실 비하인드컷에 네티즌들은 "전효성 대기실 비하인드컷, 고양이는 있다 잘 보고 있어요" "전효성 대기실 비하인드컷, 무대 위와 연기할 때 모습 진짜 다르다" "전효성 대기실 비하인드컷,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이 속한 걸그룹 '시크릿'은 그간 선보였던 이미지와 다른, 고혹적인 여인의 분위기로 다음달 컴백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