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회식문화와 인간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에네스 카야는 한국의 회식문화에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줄리안에게 "한국에서 회식은 가능하면 꼭 참석해야 한다. 연기를 해서라도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니엘 역시 "가기 싫어도 가야하는 것이 조직문화다. 줄리엔은 이해하지 못할 수 있지만 프리랜서랑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은 차이가 있다"고 에네스의 의견에 동감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로빈은 "프랑스 상사는 부하직원 연락처를 모른다"고 말해 G11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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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