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에서는 한수리(전효성 분)가 윤성일(최민 분)에게 실연당한 후 이를 잊기 위해 클럽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클럽에 등장한 한수리에 뭇 남성들의 시선이 쏠렸다.
술에 취해 사람들과 어우러져 춤을 추던 한수리는 무대 앞으로 나가 봉을 잡고 현란한 폴댄스를 추며 이별의 아픔을 잊으러 애썼다.
이 장면에서 전효성은 아이돌 그룹 멤버로 갈고 닦은 섹시댄스 실력으로 매혹적인 봉춤을 유감없이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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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 있다 전효성 /KBS1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