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는 장미여관 육중완과 강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육중완이 등장하자마자 터키대표 에네스 카야는 "그 동안 무슨 일 있었느냐"며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육중완은 "사실 에네스가 예전에 '장미테레비'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었는데 그렇게 나댔다"며 에네스 카야에 대한 첫인상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육중완은 "그 때 에네스가 잘 되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보게 돼서 놀랍다"며 에네스에 대한 평가를 전했다고.
특히 육중완과 강준우의 폭탄발언에 에네스는 방송 최초로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육중완과 강준우가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