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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회담 화보 /우먼센스 제공 |
1일 여성종합지 '우먼센스'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테라다 타쿠야의 화보를 공개했다.
일본에서 잡지모델로도 활약한 바 있는 타쿠야는 '베첼러 파티'라는 촬영 콘셉트에 맞는 능숙한 포즈를 선보여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타쿠야는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특유의 친화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 스태프들의 칭찬을 받았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타쿠야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매콤한 찜닭을 먹으러 가고 싶다"고 밝히며 '한국에서 활동하게 된 이유' '한국여성의 매력'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꿈'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한편 한국이 좋아 무작정 한국에서 살고 있는 또 다른 비정상회담 대표 로빈 다이아나, 에네스 카야, 줄리안 퀸타르트의 베첼러 파티 모습도 '우먼센스'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