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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힐이 4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CJ E&M센터에서 열린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성숙한 무대를 꾸몄다. /강승호기자 |
[경인포토]엠카 써니힐, 더욱 성숙해진 그녀들의 도발 '아찔'
입력 2014-09-0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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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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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힐은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먼데이 블루스'를 열창했다.
이날 써니힐은 앞트임이 가미된 레드 스커트에 호피무늬 상의를 입고 등장, 섹시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김종민, 네스티네스티, 라붐, 박보람, 박재범, 방탄소년단, 슈퍼주니어, 시크릿, 써니힐, 씨스타, 유승우, 태민, 포텐, 하이포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