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비정상회담 샘 해밍턴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
8일 밤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샘 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해 G11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샘 해밍턴은 호주대표 다니엘에게 "굉장히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샘 해밍턴은 이어 샘 오취리에게 "변했다. 예전에는 나한테 90도로 인사했었다"며 "이제는 방송에서만 90도 인사를 한다. 그리고 방송 나와서 내 험담도 한다"고 역정 내 웃음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 샘 해밍턴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샘 해밍턴, 외국인 후배들 봐서 그런지 어깨에 힘이 좀 많이 들어가신 듯" "비정상회담 샘 해밍턴, 흑샘 랩하는거 짱" "비정상회담 샘 해밍턴, 로빈한테 선물 받았을 때 진짜 좋아하더라 귀여웠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
▲ 비정상회담 샘 해밍턴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