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가 휴가로 자리를 비웠다.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에네스 카야가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터키로 휴가를 떠난 사실이 전해졌다.

에네스 카야의 부재에 G10은 "그렇게 거칠게 토크를 하더니 추방당한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에네스 카야와 자주 신경전을 벌이던 다니엘 스눅스는 "오늘은 왠지 모기에 안 물릴 것 같다"며 에네스의 별명인 '모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줄리안 퀀타르트는 "너무 편할 거 같다. 긴장 없이 방송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맞장구 쳤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에네스 카야 대신 이집트 대표 새미가 출연했다.

▲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불참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