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장위안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장위안이 중국에서 방송인 강호동이 인기가 많은 이유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취업을 위한 스펙쌓기에 올인하는 나, 정상인가? 비정상인가?'를 주제로 G11과 게스트 존박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출연진들은 작은 머리를 선호하는 한국 문화에 대해 토론했다. 

이때 중국 대표 장위안은 "중국 사람들은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중국에서는 머리 크기가 곧 복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머리가 큰 사람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 비정상회담 장위안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이에 MC 성시경은 "그래서 강호동이 중국에서 인기가 많구나"라고 말했고, 장위안은 "맞다. 중국 사람들이 강호동을 좋아한다"고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가서 살아야겠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난 그럼 대복을 타고났나" "비정상회담 장위안, 장위안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