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너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위너가 자신들을 향해 쏟아지는 호평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YG 신인그룹 위너(강승윤 송민호 이승훈 김진우 남태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위너 강승윤은 "요즘 대세인 걸 느끼냐"는 질문에 "직접적으로 느끼기 보다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중이라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승훈은 "통장에 숫자 좀 찍혀야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한 송민호는 "데뷔 일주일 만에 1위를 했을 때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우리끼리도 난리가 났다. 진짜 기대 안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위너는 지난달 데뷔앨범 '2014 S/S'를 발매, 더블타이틀곡 '공허해'와 '컬러링'으로 음악 방송과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 위너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