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오취리는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야산티 전통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샘오취리는 "우리 종족인 아샨티 족의 제일 큰 축제에서는 특별한 의상을 입고 아샨티 족이 힘이 세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왕 앞에서 춤을 춘다"고 설명했다.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았다는 전통의상을 자랑했고, 화려한 색상과 무늬에 벨기에 출신 줄리안은 "멋있다"며 칭찬했다.
이후 샘은 음악에 맞춰 가나 전통춤을 선보였다. 남성미 넘치는 동작에 샘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드러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샘오취리는 방송인 전현무에게 전통춤을 가르쳐주며 "난 왕족이라는 자부심이 있어야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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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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