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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일재 /KBS2 '풀하우스' 방송 캡처 |
이일재는 8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남자들의 자기관리가 꼭 필요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배 나오면 끝"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일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혼을 늦게 해 아이가 아직 초등학생"이라며 "어느 날 아이가 학교에 갔다오더니 아빠 나이가 제일 많다고 하더라. 그 얘기 들으니까 순간 가슴이 먹먹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일재는 이어 아들을 위해 50대임에도 자기 관리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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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일재 /KBS2 '풀하우스' 방송 캡처 |
이일재는 "일주일에 보통 3일 정도는 기본적으로 산을 탄다"고 몸매관리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일재 늦둥이 아들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일재 늦둥이 아들 언급, 전혀 50대 같지 않아요" "이일재 늦둥이 아들 언급, 아들 향한 사랑이 느껴진다" "이일재 늦둥이 아들 언급, 아들이 자랑스러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