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공연·전시 수원시립미술관 기업브랜드 명칭 반대 ‘도시락 퍼포먼스’ 입력 2015-03-08 19:49 지면 아이콘 지면 ⓘ 2015-03-09 16면 유은총 기자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지난 7일 수원시 행궁동 시립 미술관 신축 공사장 앞에서 ‘수원시립미술관을 고민하는 사람들’ 회원들과 수원시민협회의 활동가들이 시립 미술관의 기업 브랜드 명칭 사용에 반대하며 ‘도시락 퍼포먼스’를 벌였다. ┃사진지난해 말부터 수원시립미술관 명칭을 두고 미술관을 기부채납하는 현대산업 측과 예술단체들 간의 갈등이 심화돼 왔다. 이날 모인 시민활동가들은 ‘아이파크 미술관’의 찬성과 반대의 푯말을 앞에 두고 반대에 둘러앉아 도시락을 먹는 항의성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유은총기자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