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날 업무협약식에선 ‘활기찬 경기장, 도·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각종 축구대회를 비롯한 문화행사 때 상호 간에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재단 한규택 사무총장은 “앞으로 지역사회와 환자를 위해 다양한 시설과 장점을 적극 활용해 ‘공공기관과 의료기관과의 교류를 통한 사회공헌 및 지역발전 활성화’의 롤 모델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주대병원 김재근 부원장은 “월드컵경기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응급 및 의료지원을 약속하며, 앞으로도 재단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답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