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김윤식)이 문화예술 분야 활동가와 기획자 등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이달 13일부터 9월 6일까지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부평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박찬국 ‘동대문 옥상낙원’ 기획자, 남인우 극단 ‘북새통’ 상임 연출가, 신승환 가톨릭대 철학과 교수, 김탕 다음세대재단 유스보이스센터 수퍼바이저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과정 수료자는 9월부터 3개월 동안 기획 실무를 익혀 보는 워크숍 형식의 심화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6일 까지. 문의: 인천문화재단 문화교육팀(032-521-4872)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