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4월 3일자 「'공항 내 조류퇴치 사격' 협회 수억대 수익사업」 제목의 기사에서 인천국제공항의 조류퇴치업무를 맡고 있는 야생생물관리협회가 인천공항공사로부터 사무실을 무료로 제공 받고 있음에도 인천국제공항 조류퇴치 활동에 참여하는 회원들에게는 100만 원의 협찬금을 받는 등 수입사업을 하고 있으며, 조류퇴치에 동원되는 인원은 2011년 74명, 2010년 66명, 2009년과 2008년에는 72명으로 협회가 걷은 협찬금은 수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조류퇴치 활동 참가 회원은 2011년 56명, 2010년 38명, 2009년 32명, 2008년 45명으로 밝혀져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협회는 회원들로부터 받은 회비는 '인천국제공항 조류퇴치 활동' 등의 공익사업과 협회의 목적사업 수행을 위해 쓰이는 것으로 수익사업은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협회는 회원들로부터 받은 회비는 '인천국제공항 조류퇴치 활동' 등의 공익사업과 협회의 목적사업 수행을 위해 쓰이는 것으로 수익사업은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