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
[영상+] “새로운 대한민국, 탄핵 완성에서부터” 충청 이어 광화문 향한 김동연
김경수 전 경남지사 단식농성장 찾아 격려 지나가던 시민들 “당 똘똘 뭉쳐야” 당부도 충남대 특강에선 “탄핵이 새 대한민국 첫 걸음” “새 대통령, 충청에서 근무해야” 표심 자극도 거리로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2일 서울 광화문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재차 주장했다. 개헌·오픈프라이머리 등으로 다른 비명계 주자들과 함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각을 세웠던 김 지사는 윤 대통령 구속 취소 이후엔 대통령 파면 촉구 메시지에 집중하고 있다. 비명계 주자들과도 연대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후 광화문을 찾은 김 지사는 김경수 전
-
[포토]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다시 정상운영 합니다” 지면기사
-
[화보] 대한민국 덮친 불청객 ‘나야 황사’
-
[화보] 소방헬기 훈련, 연습도 실전처럼
-
[화보]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운영 재개
-
[포토] 반려동물 동반 출입 식당
-
[인터뷰…공감] ‘태권도 자유품새 세계 1위’ 변재영 선수 지면기사
본격적인 품새 훈련 뒤 1년만에 국가대표. 그리고 세계무대 금메달까지 거머쥔 변재영군.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이 된다면 꼭 나가고 싶다는 의지도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
[포토] 만월산 도롱뇽 알 지면기사
-
[영상+] 김동연 경기도지사 1인 시위 유튜브 후끈… 尹·李 vs 金 지지층간 공방전 지면기사
1300개 댓글·405개 좋아요 클릭 12일 광화문행 파급 효과 주목 다시 거리로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김 지사 지지층은 물론, 윤석열 대통령·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지층들 시선까지 일제히 집중됐다. 지난 10일 수원역에서 시작된 김 지사 1인 시위 관련 경인일보 유튜브 영상엔 여야 지지층이 댓글과 ‘좋아요’ 경쟁을 앞다퉈 벌이는 모양새다. 11일엔 출근 전 수원 광교중앙역에서 1인 시위를 벌인 김 지사가 12일엔 장소를 옮겨 서울 광화문으로 향할 예정인데, 그의 1인 시위가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11일 오후 7시
-
[포토] 불청객 미세먼지에 차량 ‘공공 2부제’ 지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