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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남동 관저 보안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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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석열 대통령 구속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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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 대통령 구속 취소’에 탄핵반대 이천 집회 참석자들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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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늘은 회색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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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8세계여성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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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투기 오폭사고 현장 합동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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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평택 종합장사시설 예비후보지 인근, 평택·안성 주민들 설치 반대 집회
평택시의 종합장사시설(화장장) 건립 1차 후보지로 진위면 은산1리 마을이 선정된 것(2월17일자 8면 보도)과 관련, 7일 평택시청 앞에서 해당지역 주민들이 화장장 건립 반대 시위를 벌였다. 이날 후보지인 진위면 은산리 주민들과 함께 인근 안성시 원곡면 산하리 주민들도 항의 시위에 참석했다. 평택시 종합장사시설은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5월게 최종 건립대상지를 확정지을 예정이어서 시와 해당 지역 주민들간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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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군 전투기 훈련 중 ‘오폭’… 포천 이동면 주민 등 15명 부상 지면기사
한미 연합·합동 통합화력 실사격 폭탄 8발, 사격장 외부 민가 덮쳐 성당·주택 등 건축물 물적피해도 공군, 사건 2시간 지나 오발 시인 포천시 이동면의 민가로 훈련 중인 공군 전투기 폭탄이 떨어져 건물 여러 채가 파손되고 주민 등 15명이 다쳤다.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 초기부터 전투기에 의한 오발 사고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공군은 발생 2시간 가까이 된 시점에서야 오발 사고를 시인했다. 6일 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 일대에서 한미 연합·합동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진행된 가운데 오전 10시5분께 이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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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도권 레미콘 가격 협상 난항 ‘옴짝달싹’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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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해 첫 예비군훈련… 빛나는 눈빛 지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