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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위기의 민생경제 대전환 토론회 20일 지면기사

    지역경제가 어렵습니다. 환율 폭등과 내수 경기 부진 여파로 서민들의 소비 심리는 더욱 위축되고, 투자심리마저 급격하게 얼어붙으면서 기업인들은 경영난에 처했습니다.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비를 촉진시켜 자금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입니다. 이에 경기언론인클럽은 수원특례시·경기도상권진흥원·수원상공회의소·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수원시상인연합회와 함께 민생경제 동향을 짚어보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유튜브 채널(경기언

  • [알림] 경인일보 오피니언 필진 6명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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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오피니언 필진 6명 보강 지면기사

    을사년, 더 깊고 풍성한 관점으로 경인일보가 2025년 창간 80주년을 맞아 새로운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폭넓은 관점에서 우리 사회의 현안을 분석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합니다. 기존에 참여하고 있는 뛰어난 필진과 함께 요일마다 색다른 칼럼으로 지면을 꾸려 나갑니다. 먼저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정치학 옥창준 조교수가 칼럼을 통해 한국학의 관점에서 국내외 정세 등을 짚어봅니다. 또한 ‘수요광장’에 신길수 대한민국자원봉사자희망네트워크 이사장이, ‘경제전망대’에 이장연 인천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각각 합류해 전문가적 시선으로 시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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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신문의 날’ 표어·홍보 캐릭터 내달말까지 공모 지면기사

    제69회 신문의 날 표어 및 신문홍보 캐릭터를 공모합니다.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69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 및 신문홍보 캐릭터를 공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표어 공모전 ■ 출품규격 및 출품작 수 : 20자 이내, 개인별 2점 이내 2. 신문홍보 캐릭터 공모전 ■ 출품 규격 - 캐릭터 형태 : 기본형 앞, 뒤, 좌, 우 4종 - 제출 파일 확장자 : JPG, PNG, PDF 파일 (손그림 제외) ■ 출품작 수 : 개인별 2작품 이내 ■ 시상 내역 (표어·캐릭터 각각 선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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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감성에듀디자인 ‘미래인재 장학생’ 선발 지면기사

    힘든 환경에도 희망이 된 고교생 10명 경인일보 인천본사와 진로·취업 교육 전문 기업 감성에듀디자인이 29일 ‘제1회 미래인재 장학생’ 10명을 선발했습니다. 미래인재 장학생은 인천시 특성화고 재학생 중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에게 매년 연말 장학금을 지급해 학업 의욕을 고취시키는 장학 사업입니다. 인천지역 17개 특성화고에서 추천 받아 지난 21일 심사를 거쳐 10명을 장학생으로 뽑았습니다. 심사를 맡은 손영배 재능디자인연구소장은 “이번에 선발한 장학생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해 주위에 감동을 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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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한국신문협회·경기모금회 성금 모금 지면기사

    나누는 연말온정, ‘희망’이라 읽는다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세상을 가치있게!’ 경인일보사는 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입니다.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이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 모금기간 :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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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치매환자 일상·돌봄’ 다큐 제작 지면기사

    “치매 환자가 사람, 사회와 연결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경인일보가 ‘휴머니튜드가 필요해’라는 제목으로 2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습니다. 휴머니튜드(Humanitude·인간과 태도의 합성어)는 ‘서기’ ‘바라보기’ ‘말하기’ ‘접촉하기’ 등 네 가지 방식을 치매 환자에게 적용한 인간 존중 중심의 돌봄 기법입니다. 치매 환자가 인권을 보장받고, 타인과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돕습니다. 경인일보는 최근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휴머니튜드 돌봄 기법을 개발·도입한 프랑스, 일본, 인천 사례를 다섯 편에 걸쳐 지면에 연재했습니다.

  • [알림] ‘알잘딱깔센’ 경인일보 홈페이지 대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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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알잘딱깔센’ 경인일보 홈페이지 대개편 지면기사

    오로지 독자만을 위한 새로운 뉴스 스탠다드 알아서 잘하고, 딱 깔끔하게, 센스있는 신문, 경인일보가 이번에도 ‘경인일보’ 했습니다. 오로지 독자만을 위해 완전히 새롭게 바뀐 경인일보 홈페이지를 마음껏 즐겨보세요! ■ 독자가 보는 시선에 맞게, ‘반응형’ 홈페이지 구축 노트북으로, 태블릿으로, 스마트폰으로… 독자는 다양한 화면으로 경인일보를 읽습니다. 독자의 시선에 딱 맞춘 기사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경인일보가 구축한 반응형 홈페이지는 독자가 원하는 화면의 크기에 맞게 자동 조정돼 편안하게 경인일보의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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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2025 경인일보 신춘문예' 12월 2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문학의 향기로, 따뜻한 위로를 세상이 어지럽고 힘들수록 문학은 그 힘을 더욱 발합니다. 시 한 줄, 소설 한 문장이 누군가에게는 깊은 깨우침을, 또 누군가에게는 진한 감동과 위로를 전합니다. '2025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이렇듯 사람들의 삶 속에 시처럼, 소설처럼 머물러 줄 신인 작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창간 8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하는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1987년부터 매년 공정한 심사를 거쳐 문학의 미래를 발굴해 온 한국 문학의 등용문입니다.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가운데 유일하게 개최되는 경인일보 신춘문예가 문학도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기대합니다.■ 응모마감 : 2024년 12월 2일(우편 도착분까지)■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응모자격 : 순수 신인 ※ ① 작품이 신문이나 잡지에 소개된 적 없는 자 ② 지원분야 수상이력이 전무(全無)한 자 ③ 창작물이 출판된 적 없는 자 등■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상금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상금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발표 : 2025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지면■ 응모 및 문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4층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 별도 표지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및 지원분야를 반드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 [알림] 경인일보 유튜브 '실버버튼'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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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유튜브 '실버버튼' CHECK! 지면기사

    경인언론 최초 첫 10만 구독자 "경인일보 유튜브의 재미 정도가 '이븐'하게 익었습니다." 유튜브 '경인일보'가 경기도·인천 지역언론 최초 '10만' 구독자를 달성했습니다. 한땀한땀 제작한 영상뉴스에 구독·좋아요를 눌러준 구독자님 관심이 모여, 드디어 10만명 구독자와 함께 합니다.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 유튜브에 '경인일보'를 검색하세요. 참, 따끈따끈한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 함께 봐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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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문학상이 불러올 스노볼 탐색 지면기사

    [알림] 13일 경기문화재단서 경기언론인클럽 강연회 (사)경기언론인클럽(이사장·최윤정)은 오는 13일(수) 경기문화재단 3층 아트홀에서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인 최동호 수원문화도시포럼 이사장을 초청한 가운데 '노벨문학상과 한국문학의 세계성'이라는 주제로 제105회 강연회를 엽니다. 독창적인 작품 세계로 독자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소설가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한국문학의 위상을 세계 문학계에 널리 알리고, 한국문학의 새로운 장을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됐습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아시아 여성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보고,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역사적 사건이 한국문학에 미칠 영향을 짚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유튜브 채널(경기언론인클럽)을 통해 실시간 중계할 예정인 이번 강연회에 경기도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랍니다. 문의:(031)231-8850■ 주제: 노벨문학상과 한국문학의 세계성■ 강연: 최동호 수원문화도시포럼 이사장■ 일시: 2024년 11월 13일(수) 오전 10시■ 장소: 경기문화재단 3층 아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