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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4월 27일 '푸른인천글쓰기대회' 주행사장 변경 지면기사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서 모여요" 경인일보·가천문화재단·인천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인천시·인천시의회가 후원하는 '제22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 주행사장이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옛 야외음악당)에서 '문화마당'(옛 야외극장)으로 변경됐습니다.이는 인천대공원 정문~문화마당 구간 개선 공사가 4월 중순에서 5월 이후로 연기된 데 따른 것입니다. 인천대공원 정문을 이용하면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문화마당이 있습니다. 대회 참가자 여러분은 이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일시 : 2024년 4월 27일(토) 오후 1~5시■ 대상 : 인천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장소 :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옛 야외극장)■ 참가 신청 : 3월4일(월)~4월19일(금) 푸른인천글쓰기대회 홈페이지(www.greenincheon.co.kr)■ 문의 : (032)861-3200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업부

  • [알림] 경인일보 총선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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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총선 보도준칙 지면기사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여소야대 구도에서 치러지는 총선이자 어느 때보다 활발한 제3지대 정당의 출현 등으로 유권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경인일보는 독자들의 알 권리와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공명정대한 선거보도를 다짐하며 다음과 같이 보도준칙을 제정한다.1. (편견과 이해관계 배제) 주주·경영진·제작간부·기자 개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이해관계, 지연·학연·혈연 등 친소관계에 따른 편향된 선거보도를 하지 않는다.1. (지역주의 배제) 무분별한 지역개발 의제의 남발, 지역 내 유권자들 간 갈등을 유발하는 소지역주의에 따른 선거보도를 하지 않는다.1. (외부의 간섭과 압력 배제) 선거보도와 관련한 외부의 간섭과 압력을 철저히 배제하며, 회사 또는 개인의 이익을 위해 특정 후보나 정파를 비호하지 않는다.1. (균형보도) 선거보도에 있어 균형보도 원칙을 항상 견지하며, 사회적 다양성을 위해 신진·소수 세력이 공정하게 알려지도록 노력한다.1. (정확한 정보제공) 정보의 정확한 사실관계를 검증하고,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는 일방적인 정보는 보도하지 않는다.1.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검증) 공정하고 객관적인 지표로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고, 공약과 정책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분석, 보도함으로써 정책대결을 유도한다.1. (정부·지자체 시책 신중보도) 선거기간 즈음 발표되는 정부 시책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시책이 선거구도를 유리하게 이끄는 수단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검증하고 신중하게 보도한다.1. (추측보도 및 경마식 보도 지양) 근거 없는 루머나 인신공격성 발언 등에 대해 철저히 검증하고, 지지율 또는 득표 상황만 집중 보도하는 '경마 저널리즘'을 지양한다.1. (게이트키핑 충실) 선거보도에 있어 간부진, 전국언론노조 경인일보지부 민실위, 한국기자협회 경인일보지회가 공정보도를 위해 공동 노력한다. 또 잘못된 보도관행에 편승하거나 취재윤리를 위반하지 않도록 기자 스스로 감시를 충실히 한다.1. (새로운 선거문화 창

  • [알림] 경기·인천 선거 판세 한눈에… 네이버·다음도 경인일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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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기·인천 선거 판세 한눈에… 네이버·다음도 경인일보 클릭 지면기사

    신문·디지털 '투트랙' 민심 현장 속으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신문과 디지털 '투트랙'을 통해 22대 총선 뉴스를 가장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경기도·인천 1등 언론 경인일보가 대한민국 대표 포털뉴스사이트 '네이버(naver)', '다음(daum)'과 손잡고 더 다채로운 총선 뉴스를 제공합니다. 약 한달간 네이버·다음 뉴스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경인일보 총선뉴스, 더 빠르고 쉽게 보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먼저 네이버 '마이뉴스' 카테고리 중 '총선'을 클릭합니다. 제 22대 국회의원선거 뉴스 페이지에 들어가 뉴스를 클릭하면 경인일보를 비롯한 다양한 총선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인천에 거주하거나 경기도·인천의 총선 뉴스를 집중적으로 보고 싶다면, 해당 페이지에서 '경기' 혹은 '인천' 지역을 주요 지역으로 설정하면 빠르고 간편하게 경인일보 뉴스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다음도 경인일보와 손잡고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총선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경인일보 총선 뉴스를 담은 별도의 '경인일보 채널'을 구독·설정할 수 있습니다. 1천400만여명 경기도민과 300만여명 인천시민을 위해 경기도와 인천 지역을 분류해 총선 뉴스를 제공합니다. 경인일보는 지역언론사 중 경기도와 인천 모두에 최고 역량의 취재기자들이 최대규모로 포진된 유일한 언론사로, 경기도·인천 총선 뉴스를 가장 완벽하게 전달합니다.하나 더! 네이버·다음으로 경인일보 총선뉴스를 보는 것에 성이 차지 않는 독자를 위해서 경인일보 홈페이지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섹션'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타임라인' 뉴스를 통해 숨가쁘게 돌아가는 선거판세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자타공인 여론조사 명가' 경인일보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단독으로 진행하는 총선 여론조사 결과도 깔끔한 해석과 함께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 직접 취재기자들이 발로 뛰며 취재한 선거현장 뉴스를 영상과 함께 제공해 독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아울러 경인일보는 이번

  • [알림] '푸른인천글쓰기대회' 4월19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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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푸른인천글쓰기대회' 4월19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동심으로 또박또박… 소중한 자연에 손편지 친구들은 방학 때 여행가는데 /부모님께 여행 가자하는데 /나는 여행보다는 공원에 간다 <나의 공원 中>사람들이 점점 똑똑해져서 우리에게 편리한 무언가를 계속 만들수록 거꾸로 지구는 점점 아파지고 있는 것 같다. <조금 불편하면 어때 中>앞의 시는 인천서화초 류하은양이 지었고, 뒤의 글은 인천초은초 태윤지양이 쓴 산문입니다. 지난해 푸른인천글쓰기대회 초등부 대상 수상작입니다. 이 행사는 2003년 시작돼 매년 4월마다 인천대공원에서 열립니다. 자연환경이 왜 소중한지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생각하고 글로 풀어내는 환경 글짓기 대회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0~2022년 비대면 대회를 치르고 나서 지난해 재개된 푸른인천글쓰기대회에는 약 5천명이 필기도구를 들고 참가했습니다. 올해는 공원 내부 공사가 예정돼 있어 주행사장을 정문 쪽 문화마당에서 동문 방향 어울큰마당으로 옮겨 개최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초등학생과 학부모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최 :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인천시교육청■ 후원 : 인천시, 인천시의회■ 일시 : 2024년 4월 27일(토) 오후 1~5시■ 대상 : 인천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장소 :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옛 야외음악당)■ 분야 : 시, 산문, 수기■ 참가 신청 : 3월4일(월)~4월19일(금) 푸른인천글쓰기대회 홈페이지(www.greenincheon.co.kr)■ 수상자 발표 : 5월 말 대회 홈페이지■ 문의 : (032)861-3200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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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기언론인클럽, 김동연 경기지사 11일 초청토론회 지면기사

    (사)경기언론인클럽은 3월 11일(월)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초청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경기언론인클럽 회원사 정치부장이 패널로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는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직무 평가에서 월등한 점수를 받은 김 지사의 민선 8기 전반기를 평가하고, 경기도의 미래 구상을 살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날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경기언론인클럽)을 통해서도 생중계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24년 3월 11일(월) 오후 2시■ 장소 :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 사회 : 이원희 국립한경대학교 총장■ 패널 : 회원사 정치부장■ 주최 : (사)경기언론인클럽■ 회원사 : 경기신문 경기일보 경인일보 기호일보 인천일보 중부일보 OBS경인TV SKB수원방송(가나다순)■ 유튜브 채널 : 경기언론인클럽

  • [알림] 경인일보 오피니언 필진 11명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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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오피니언 필진 11명 보강 지면기사

    날카로운 통찰, 촉촉한 감성으로 창간 79주년을 맞아 경인일보가 각계 새로운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우선 한국지방신문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춘추칼럼'에 오덕성 우송대학교 총장과 김용택 시인이 필진으로 참여해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사회 현상과 변화하는 세태를 짚어봅니다.'월요논단'에 신철희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수요광장'에 김영호 우촌아카데미 이사장이, '경인아고라'에 성기선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각각 합류해 각종 현안 등에 대해 전문가적 식견과 독창적 시각을 제시합니다.또한 양중진 법무법인 솔 대표변호사와 전진삼 건축평론가가 '톡(talk)!세상'을 통해 건축, 도시, 조직문화, 법률 등 다양한 이야기와 재미를 선사합니다.'경제전망대'에서는 정민경 법무법인 명도 대표변호사와 이주화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이 부동산·지리 등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내고, 이원석 시인과 김예옥 글을읽다 출판사 대표가 'with+'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촉촉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갑진년, 새 필진들의 합류로 '더 깊고 더 다채로운 아침'을 열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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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신문의 날' 표어·홍보캐릭터 내달말까지 공모 지면기사

    제68회 신문의 날 표어 및 신문홍보 캐릭터를 공모합니다.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68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 및 신문홍보 캐릭터를 공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1. 표어 공모전■ 출품규격 및 출품작 수 : 20자 이내, 개인별 2점 이내2. 신문홍보 캐릭터 공모전■ 출품 규격- 캐릭터 형태 : 기본형 앞, 뒤, 좌, 우 4종- 제출 파일 확장자 : JPG, PNG, PDF 파일 (손그림 제외)■ 출품작 수 : 개인별 2작품 이내■ 시상 내역 (표어·캐릭터 각각 선정 및 시상) : 대 상 1명 (상금 100만원과 상패)·우수상 2명 (상금 50만원과 상패)■ 공모 기간 : 2024년 1월 2일(화) ~ 2월 29일(목) 17:00까지■ 발표 : 3월 중순 이후 수상자 개별 통보■ 시상 : 제68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문의처 : 한국신문협회, 070-4140-3709※ 표어·캐릭터 응모 방법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 참고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 [알림] 창간 79주년 경인일보 새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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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창간 79주년 경인일보 새해 다짐 지면기사

    독자에 한발 더, 또 한번 혁신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창간 7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는 경기도민, 인천시민 등 독자 여러분께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또 한번 혁신에 나섭니다. 지역 언론의 가치와 효용성을 독자 여러분들이 느낄 수 있도록, 그리고 경기·인천지역 언론의 맏형으로서 정통성을 지키고 그 책무를 다하려 합니다. 독자와의 접점이 신문이든 스마트폰을 통해 만나는 디지털 뉴스든,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의 깊이입니다.같은 눈을 가졌어도 더욱 올바른 방향을 보고, 다른 생각도 잘 융화시켜 민의를 대변하도록 경인일보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4·10 총선의 나침반 역할을 하겠습니다경기·인천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회의원을 뽑는 지역입니다. 그만큼 정치권이 성패를 걸고 다툴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경인일보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언론사인 만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다 자세하게 현장을 보도해 독자 여러분들이 옥석을 잘 가릴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공약검증과 팩트체크를 기본으로 경기·인천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다양한 공명선거 캠페인도 펼쳐 나아가겠습니다. 경인일보의 선거 시그니처 코너인 '나요 나', '여기가 격전지', '총선 현장' 등도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아울러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경인일보 여론조사를 통해 민심의 흐름도 전달하겠습니다.■ 독자에게 먼저 다가가는 '디지털 경인일보'가 되겠습니다지난해 7월 첫선을 보인 경인일보 뉴스레터 '일목요연'을 필두로 한 뉴스레터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구독 시스템을 확장해 경기·인천의 따끈따끈한 뉴스를 새로운 시각으로 편집해 신속하게 배달하겠습니다. 경기·인천 현대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경인일보의 옛 지면기사를 십분 활용한 기획시리즈 '레트로K'는 옛 추억을 간직한 독자들도 참여할 수 있는 '독자친화형' 콘텐츠로 발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한층 고도화된 기사 검색 시스템을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경인일보 기사를 실시간 검색할 수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홈페이지 개편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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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한국신문협회·경기모금회 성금 모금 지면기사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세상을 가치있게!'.경인일보사는 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여집니다.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이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모금기간 : 2024년 1월 31일(수)까지■ 계좌번호 : NH농협은행 143-01-092152 (예금주: (복)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우리은행 262-04-102516 (예금주: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ARS번호 : 060-700-1212 (한 통화 3천원)■ 문자기부 : #9004 (문자 1통 2천원)■ 문 의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홈페이지 : www.chest.or.kr / 기부상담 전화 080-890-1212)

  • [알림] 경인일보 뉴스검색 '빛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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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경인일보 뉴스검색 '빛의 속도' 지면기사

    "뉴스검색, 아직도 네○○에서 하니?"경기·인천 뉴스만 골라 검색하고 싶을 때, 포털 사이트에서 우리 지역 뉴스를 찾기 어려울 때, 답답했던 독자들의 묵은 체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드립니다.경기·인천 뉴스 NO.1 경인일보가 확 바뀐 '검색' 서비스로 독자를 찾아갑니다. 검색은 빨라야 하고, 보기에 편해야 합니다. 경인일보는 지역 언론사 중 가장 빠른 검색 속도를 자랑합니다. 검색어 하나만 입력하면 뉴스와 신문지면, 영상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종이신문을 읽고 싶은 독자를 위해 신문 지면만 검색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능을 새롭게 구성했고, 클릭 한 번으로 보고 싶은 신문의 지면(PDF)으로 연결해 편의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창간 78년, 경기·인천 지역 언론사 중 최다 뉴스 콘텐츠를 구비한 경인일보에선 우리의 '옛날'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경기·인천의 현대사를 관통해 온 방대한 기사와 사진, 옛 신문 지면까지도 검색할 수 있는 '깊이'를 구현했습니다. 이제 경인일보에서 여러분이 보고 싶은 뉴스를 마음껏 검색하세요! ※ 이 사업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