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 [알림] 경인일보 뉴스검색 '빛의 속도'
    알림

    [알림] 경인일보 뉴스검색 '빛의 속도' 지면기사

    "뉴스검색, 아직도 네○○에서 하니?"경기·인천 뉴스만 골라 검색하고 싶을 때, 포털 사이트에서 우리 지역 뉴스를 찾기 어려울 때, 답답했던 독자들의 묵은 체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드립니다.경기·인천 뉴스 NO.1 경인일보가 확 바뀐 '검색' 서비스로 독자를 찾아갑니다. 검색은 빨라야 하고, 보기에 편해야 합니다. 경인일보는 지역 언론사 중 가장 빠른 검색 속도를 자랑합니다. 검색어 하나만 입력하면 뉴스와 신문지면, 영상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종이신문을 읽고 싶은 독자를 위해 신문 지면만 검색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능을 새롭게 구성했고, 클릭 한 번으로 보고 싶은 신문의 지면(PDF)으로 연결해 편의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창간 78년, 경기·인천 지역 언론사 중 최다 뉴스 콘텐츠를 구비한 경인일보에선 우리의 '옛날'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경기·인천의 현대사를 관통해 온 방대한 기사와 사진, 옛 신문 지면까지도 검색할 수 있는 '깊이'를 구현했습니다. 이제 경인일보에서 여러분이 보고 싶은 뉴스를 마음껏 검색하세요! ※ 이 사업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 알림

    [알림] '반려동물 갈등'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 지면기사

    반려동물 인구 1천500만 시대. 반려동물이 또 하나의 가족 구성원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정책과 법령이 시대 흐름을 담아내지 못하면서 반려동물 복지 논쟁을 빚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의 절반 이상이 공동주택에 생활하면서 비반려인과 반려인간 갈등 요인으로도 작용합니다. 이에 경기언론인클럽은 '반려인, 비반려인, 반려동물 공존하려면'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공론화를 통해 건전하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유튜브 채널(경기언론인클럽)을 통해서도 실시간 중계할 예정이오니 경기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031)231-8850■ 주제: 반려인, 비반려인, 반려동물 공존하려면■ 일시: 2023년 11월 13일(월) 오후 2시■ 장소: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 채널: 경기언론인클럽■ 주최: (사)경기언론인클럽

  • [알림] '2024 경인일보 신춘문예' 12월 1일까지 접수
    알림

    [알림] '2024 경인일보 신춘문예' 12월 1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2024 경인일보 신춘문예'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가운데 유일하게 개최하는 문예 대축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새로운 이야기로 대한민국 문학계에 파란을 일으킬 신인 작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987년 시작돼 매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새 얼굴을 발굴하는 한국 문학의 등용문이자, 문학의 미래를 미리 만나보는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올해도 권위있는 심사위원진과 함께 문학도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기대합니다.■ 응모마감 : 2023년 12월 1일(우편 도착분까지)■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응모자격 : 순수 신인 ※1. 작품이 신문이나 잡지에 소개된 적 없는 자 2. 지원분야 수상이력이 전무(全無)한 자 3. 창작물이 출판된 적 없는 자 등■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상금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상금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발표 : 2024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지면■ 응모 및 문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4층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 별도 표지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및 지원분야를 반드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 [알림] '2024 경인일보 신춘문예' 12월 1일까지 접수
    알림

    [알림] '2024 경인일보 신춘문예' 12월 1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2024 경인일보 신춘문예'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가운데 유일하게 개최하는 문예 대축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새로운 이야기로 대한민국 문학계에 파란을 일으킬 신인 작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987년 시작돼 매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새 얼굴을 발굴하는 한국 문학의 등용문이자, 문학의 미래를 미리 만나보는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올해도 권위있는 심사위원진과 함께 문학도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기대합니다.■ 응모마감 : 2023년 12월 1일(우편 도착분까지)■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응모자격 : 순수 신인※1. 작품이 신문이나 잡지에 소개된 적 없는 자 2. 지원분야 수상이력이 전무(全無)한 자 3. 창작물이 출판된 적 없는 자 등■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상금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상금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발표 : 2024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지면■ 응모 및 문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4층 편집국 문화체육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 별도 표지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및 지원분야를 반드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 Q&A 11면([2024 경인일보 신춘문예 문답] 등단했어도 '새 분야'에서 도전 가능)

  • [알림] 제42회 '경인봉사대상' 8개 부문 11월 23일까지 접수
    알림

    [알림] 제42회 '경인봉사대상' 8개 부문 11월 23일까지 접수 지면기사

    제42회 '경인봉사대상'을 공모합니다.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에서 근무하는 일반 공무원, 교육자,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군공무원, 우정공무원 및 경기도내 농업인으로서,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모범공직자와 지역의 등불 역할을 하는 지역민을 찾아 우리 모두의 귀감으로 삼고자 합니다. 각 분야에서 많은 후보자분들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기간: ~11월 23일(목) 오후 6시까지 (우편·방문 접수)■ 시상식 개요-일시 : 2023년 12월 7일(목) 오후 3시-장소 :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내용 : 각 부문 본상(상패) 및 시상금■ 시상부문 및 추천기관▲일반공무원 부문 :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및 시장, 군수, 구청장 / 인천광역시장 및 각 구청장 ▲교직원 부문 : 경기도교육감 및 시·군교육장 / 인천광역시교육감 및 교육장 ▲경찰공무원 부문 : 경기남·북부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 인천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소방공무원 부문 :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 / 인천소방본부장 및 소방서장 ▲군공무원 부문 : 제3야전군사령부 예하 사단장, 연대장, 부대장 ▲우정공무원 부문 : 우정사업본부 경인지방우정청장 및 산하 우체국장 ▲지역봉사 부문 : 경기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 새마을운동 경기·인천지회장, 자유총연맹 경기·인천지부장 및 기관단체장 ▲농업인 부문 :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구비서류추천서 1부, 공적조서 1부: 본사 소정양식(www.kyeongin.com 에서 다운로드), 이력서 1통(사진부착), 주민등록등본 1통, 재직증명서 1통(공무원, 교직원, 근로자에 한함), 공적증빙자료, 명함판사진(컬러) 1매 ※ 위 추천서와 공적조서는 작성 후 우편접수 바랍니다.-본사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인계동 1122-11) 3층 AD사업팀(우:16488) -인천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73, 3층 경인일보 사업부 (우:21556)■ 문의: 본사 T. (031)231-5217 / 인천 T. (032)861-3200■ 수상자 결과 발표- 2023년 12월 1일자 경인일

  • 알림

    경기도 국감 '경인일보 유튜브' 생중계 지면기사

    "서울양평고속도로는 왜 논란일까", "The 경기패스는 경기도민의 희망이 될까"경기도가 너무 궁금하지만 복잡하고 어려워 포기했던 경기도민, 우리 동네 경기도 정책을 알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덮어뒀던 경기도민을 위해 경인일보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를 생중계합니다. 23일 유튜브 '경인일보' 채널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전하는 국토위 경기도 국감은, 경기도에 산적한 각종 현안을 두고 '칼과 방패'를 방불케 하며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이 뜨겁게 맞서는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 ! 생중계를 놓쳤다면 하이라이트를 복습할 기회도 있습니다.꼭 알아야 하는 핵심만 쏙쏙 골라, 치열한 논쟁이 오갔던 결정적 장면만 골라 만든 국감 하이라이트 '숏츠'도 유튜브 경인일보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지금 바로 유튜브에서 경인일보를 구독하고 알림 설정을 해주세요!

  • [알림] 10월 29일 경기도청 구청사 잔디마당 '자선걷기'
    알림

    [알림] 10월 29일 경기도청 구청사 잔디마당 '자선걷기' 지면기사

    가을이 무르익는 10월 우리가 걷는 한 걸음 한 걸음이 희망의 싹을 틔웁니다. 2003년부터 시작해 21회를 맞는 '1m 1원 자선걷기대회'가 이달 29일, 경기도청 구청사 잔디마당에서 열립니다. 1m 1원 자선걷기대회는 5㎞를 걷고, 1m에 1원씩 기부를 하는 취지의 도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게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하는 등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됩니다. 따뜻한 나눔의 장이 될 이 행사에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제21회 1m1원 자선걷기대회■ 주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일시: 2023년 10월 29일(일요일) 오전 9시~11시■ 장소: 경기도청 구청사 잔디마당■ 신청기한: 10월27일(금)까지 선착순 2천명 접수■ 접수방법: QR코드 접속 후 참가신청■ 참여기부금(참가비): 1인 1만원, 가족단위(2인 이상) 2만원, 농협 143-01-118933(예금주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참가문의: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031)230-1694■ 대회코스: 팔달산 둘레길(약 5㎞)■ 후원: 경기도, 경기도수의사회, GH경기주택도시공사, (재)서울의과학연구소, 강남대학교

  • 알림

    [알림] 경기언론인클럽, 배한진 변호사 18일 특강 지면기사

    (사)경기언론인클럽(이사장·배상록)은 오는 18일(수) 오전 10시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마약 전담검사 출신 배한진 변호사를 초청한 가운데 '한국의 마약 문제와 치료재활정책'이라는 주제로 제103회 강연회를 엽니다. 최근 마약사범이 증가하면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날 강연은 국민 일상 속으로 점점 깊숙이 파고드는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예방 및 범죄대응책 그리고 치료재활정책을 알아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유튜브 채널(경기언론인클럽)을 통해 실시간 중계할 예정인 이번 강연회에 경기도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랍니다. 문의:(031)231-8850■ 주제: 한국의 마약 문제와 치료재활정책■ 강사: 배한진 변호사■ 일시: 2023년 10월 18일(수) 오전 10시■ 장소: 경기문화재단 인계동사무소 3층 다산홀■ 채널: 경기언론인클럽(유튜브)

  • [알림] '23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 2개 코스 달린다
    알림

    [알림] '23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 2개 코스 달린다 지면기사

    오는 11월 5일 안성맞춤의 도시 안성에서 '제23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가 안성의 대표 시민문화공원,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됩니다.5㎞ 건강달리기, 10㎞ 2개 코스에서 펼치는 이번 대회에 전국 달림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회명: 제23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 일시: 2023년 11월 5일(일) 오전 9시 출발 ■ 장소: 안성맞춤랜드 내 잔디공원■ 주최: 경인일보, 안성시체육회 ■ 주관: 안성시육상연맹■ 접수방법: 안성맞춤마라톤대회 홈페이지(www.anseongrun.kr)■ 참가부문: 10㎞, 5㎞(건강달리기, 커플, 가족) ■ 접수마감: 선착순(3,000명) ■ 문의: 안성시육상연맹 사무국장 010-5040-4551 (이메일:lwy2363@gmail.com)

  • [알림] 경기·인천 지역언론 최초 '뉴스레터' 서비스
    알림

    [알림] 경기·인천 지역언론 최초 '뉴스레터' 서비스 지면기사

    우리, 목요일에 만나요검색창 가득 뉴스가 쏟아지는데, 정작 내가 보고 싶은 뉴스는 찾아 보기 어려운 경험 있으신가요.내가 사는 우리 동네 뉴스를 알고 싶은데 통 찾을 방법이 없어 포기했던 적 있으신가요.뉴스를 보며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게 어렵고, 실컷 읽고 나니 시간이 아까웠던 기억이 있으신가요.78년 경기도·인천 지역언론의 외길만 걸어 온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지역 언론 최초로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매일 아침 넘치는 뉴스 홍수 속에 경인지역 뉴스를 찾아 헤매는 우리 독자를 위해 매주 목요일 아침 8시, 경인일보 뉴스레터 '일목요연'이 독자가 '알고 싶고' '보고 싶은' 한 주간의 우리 지역 뉴스로 찾아갑니다.일목요연은 경인일보 기자들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현장을 발로 뛰어 생산한 '진짜' 뉴스만 담겼습니다. 또 뉴스마다 신선한 해설까지 곁들여 보는 재미를 한층 더했습니다.창간 78년, 경기도·인천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경인일보는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경기도·인천의 대변자로, 지금 우리는 독자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경인일보가 뉴스레터 '일목요연'을 조심스레 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일목요연을 읽는 경기도·인천 독자의 삶에 일용한 양식이 되고픈 진심을 담아 여러분 곁으로 다가갑니다. 지금 경인일보 홈페이지(kyeongin.com) 또는 모바일 경인일보에서 '일목요연'을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