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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북 '쓰레기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여객기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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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차갑게 식어있는 인천 부평 ‘한국지엠’… 식지 않은 ‘대우차’ 사랑, 흩어졌던 콘셉트카 모였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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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지엠 조여오는 ‘ 미국 25% 관세’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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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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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천 서구 공장 화재
2024-12-1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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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비를 피하는 방법 지면기사
9일 오후 국지성 호우가 내린 인천의 한 도로에서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한 시민이 화분을 우산 삼아 잠시 비를 피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1973년 관측 이후 올여름 장마가 가장 길었던 것으로 기록됐으며 특히 중부지역은 6월24일에 시작해 두 달 가까이(54일) 이어지다 8월16일에 장마가 끝났다고 발표했습니다.거기에 더해 연달아 큰 태풍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면서 오히려 7월의 평균온도보다 6월 평균 온도가 더 높았던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국지성 호우가 종종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날이 좋더라도 작은 우산 하나씩은 챙겨서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글·사진/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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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비온 뒤 무지개 '활짝'
소나기가 내린 9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서 무지개가 관측되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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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지친 일상 위로하는 무지개
소나기가 내린 9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서 무지개가 관측되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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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소래생태습지공원 일대 '빛내림' 장관 지면기사
8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소래생태습지공원 일대가 하늘에서 발생한 빛내림 현상으로 신비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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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태풍 견디고 미소 짓는 하늘 지면기사
제8호 태풍 '바비'가 지나간 27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에서 짙은 구름사이로 파란하늘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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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전세계 존재하는 '날개없는 천사들' 지면기사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유행 속에서 눈에 띄는 거리 벽화가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 그려져 있습니다. 한 명의 의료진이 지구를 떠받치고 있는데 아마 그리스 신화 속 지구를 떠받치는 형벌을 받은 신 아틀라스에서 영감을 받은 듯합니다. 의료진 옆에 쓰인 단어 'Frontline Heroes (최전선의 영웅들)'마저 의미심장해집니다. 지금도 보이지 않는 전쟁의 최전선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싸우고 있는 의료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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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귤현기지 지하철 전동차량 방역작업 지면기사
19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인천교통공사 귤현차량기지에 정차한 지하철 전동차량에서 공사 관계자들이 코로나19의 무분별한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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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폭염속 마스크 '힘겨운 표정들' 지면기사
인천의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경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의 한 대로변에서 무더운 날씨 속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힘겨운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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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비구름 걷힌 송도 하늘 지면기사
장마 비구름이 잠시 걷히고 전국 대부분 지역이 고온 다습한 여름 날씨를 보인 12일 오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바라본 도심이 안개로 뒤덮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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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채소 좌판 자리 차지한 마스크 판매대 지면기사
출퇴근길 유독 눈에 띄는 곳이 있었습니다. 할머니 한 분께서 좌판을 깔고 미나리며 쑥 같은 채소를 팔고 계시던 곳인데, 코로나19 확산 이후 보이시지 않으셨습니다. 출퇴근길에 빈자리를 한 번씩 바라보게 되더군요. 그런데 어느새부터인가 덴탈마스크를 파는 분이 자리를 잡고 계시네요. 파는 마스크의 성능은 어떤지, 혹여나 문제가 있거나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파는 것은 아닌지 의심을 해보기도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자리를 잡고 있는 마스크 판매대를 보니 코로나19 이전의 모습, 야채 파는 할머니가 계셨던 그때가 유독 그리워집니다. 글·사진/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