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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북 '쓰레기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여객기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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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차갑게 식어있는 인천 부평 ‘한국지엠’… 식지 않은 ‘대우차’ 사랑, 흩어졌던 콘셉트카 모였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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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지엠 조여오는 ‘ 미국 25% 관세’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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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북한 오물풍선 사이로 이륙하는 비행기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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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천 서구 공장 화재
2024-12-1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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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햇무리'… 가을하늘에 펼쳐진 '행운' 지면기사
둥근 해 주변으로 둥근 무지개가 떴습니다. 23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의 하늘에서 '햇무리'가 관측되었습니다. 공기 중 수분이 많은 날 햇빛이 수증기에 산란하면서 만들어지는 일종의 무지개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우리말로 '햇무리', '채운' 등으로 부르며 이와 별개로 '죽지 않는다'라는 불멸의 의미와 함께 행운을 의미한다고도 하네요. 아침저녁 기온이 선선하고, 완연한 가을의 길에 접어들었습니다. 하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따금 하늘을 올려다보시길 추천합니다. 저처럼 행운을 눈으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글·사진/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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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출입통제된 미추홀구 라면 형제 화재 현장
초등학생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다 화재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형제의 집이 20일 오전 출입이 통제되어있다. 2020.9.2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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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출입통제된 라면 형제 화재 현장
초등학생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다 화재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형제의 집이 20일 오전 출입이 통제되어있다. 2020.9.2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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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천 라면 형제 화재 빌라 가림막
초등생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다 화재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빌라 외벽이 20일 오전 가림막으로 가려져 있다. 2020.9.2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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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추홀구 라면 형제 화재의 흔적
초등생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다 화재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빌라 외벽이 20일 오전 가림막으로 가려져 있다. 2020.9.2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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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천 라면 형제 화재 비워진 빌라 현장
초등생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다 화재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빌라 천장이 20일 오전 검게 그을려있다. 2020.9.2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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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라면 형제 화재 검게 그을린 빌라 천장
초등생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다 화재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빌라 천장이 20일 오전 검게 그을려있다. 2020.9.2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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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사회적 거리두기로 '기능 잃은' 벤치 지면기사
무더웠던 시기가 언제인지 잊었을 정도로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되었습니다. 이제 곧 산과 들이 화려한 옷을 갈아입을 가을이 오겠지요. 거리에 설치된 벤치에서는 삼삼오오 모인 사람들이 앉아 가볍게 술을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가 퍼지기 전까지는 말이죠. 비록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하향되었다지만, 아직은 조심해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벤치에 앉아 밤하늘을 보며 다가오는 가을을 느껴보고 싶지만 세상 상황이 녹록지 않아 아쉬움만 남는군요. 글·사진/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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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동산단 화장품 도매업체 화재 '혼신의 진화'
14일 오전 10시 57분께 인천 남동구 남동산단의 한 화장품 도매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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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동산단 화장품도매업체 '치솟는 검은 연기'
14일 오전 10시 57분께 인천 남동구 남동산단의 한 화장품 도매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