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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동탄역 무순위 ‘로또 줍줍’ 또 나온다… 청약홈 ‘셧다운’ 재연되나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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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대 시세차익’ 동탄 디에트르 무순위 청약, 화성시 무주택자만 가능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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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값 폭락… 농민 근심만큼 높이 쌓인 수매쌀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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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동탄역에 무순위 '줍줍'… '로또 청약' 또 나온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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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연임안 부결… ‘영통2 재건축’ 지연 불가피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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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한국은행, 15년 만에 3회 연속 금리인하 할까 지면기사
16일 금통위 회의서 결정… 現 3% “건설투자 부진… 0.25%p ↓ 전망” 원화 가치 하락 환율 상승 걱정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새해 첫 기준금리 결정을 앞둔 가운데 금리 인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침체와 정국 혼란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위축된 소비·투자 등 내수를 살리려면 금리를 더 낮춰 이자 부담이라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기 때문이다. 13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에 따르면 금통위는 오는 16일 통화정책방향결정회의를 열고 현재 연 3% 수준인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금통위는 지난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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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약홈 마비시킨 ‘줍줍 제도’ 손본다… 실수요자 중심·지역 제한
지난해 화성 동탄신도시의 한 아파트 무순위(줍줍) 청약에 300만명이 몰리며 ‘청약홈’ 마비 사태(2024년 10월18일자 9면 보도)까지 빚어진 가운데 정부가 내달 청약제도 개편 방안을 내놓을 전망이다. 유주택자는 이른바 줍줍을 할 수 없도록 하고, 거주지역도 제한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업계에선 제대로 된 제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히려 혼란만 부추길 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3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통해 무순위 청약 주택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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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새마을금고 모바일앱 전상장애로 고객 불편
새마을금고의 모바일앱이 전산장애를 일으켜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13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긴급 공지를 통해 ‘MG더뱅킹’이 전산장애로 인해 정상적인 거래가 되지 않고 있다고 안내했다. 앞서 오전 0∼6시 기존 앱의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전산 작업이 진행됐다. 작업 완료 이후 앱 접속에 문제가 없었으나 오전부터 일부 고객들이 앱을 활용한 입·출금 거래가 되지 않아 불편을 겪었다. 현재 새마을금고 측은 장애가 발생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현재 장애를 복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대부분 복구가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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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미국 포틀랜드 ‘Greater Portland Inc’와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지원 협약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포틀랜드 광역권의 경제 발전을 주도하는 유일한 민관협력 파트너쉽 기구인 Greater Portland Inc(이하 GP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이들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본격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경기혁신센터는 미국 서부 주요 혁신 거점인 포틀랜드 지역에 한국 스타트업의 현지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특히 GPI를 통해 진출 기업에 90일간 무료 오피스 공간을 제공하고, 현지 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세무·노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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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경제, 금리 인하 카드 또 쓰나… 환율 상승 우려 존재
시행시 15년만 연속 3회 낮추게 돼 높아질 소비자물가… 동결 가능성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새해 첫 기준금리 결정을 앞둔 가운데 금리 인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침체와 정국 혼란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위축된 소비·투자 등 내수를 살리려면 금리를 더 낮춰 이자 부담이라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기 때문이다. 13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에 따르면 금통위는 오는 16일 통화정책방향결정회의를 열고 현재 연 3% 수준인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금통위는 지난해 10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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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기검사국, 설명절 대비 하나로마트 식품안전 특별점검 지면기사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 경기검사국이 최근 관내 소흘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식품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선 유통기한 경과 및 임의변조 유무를 비롯해 원산지 표시 여부, 식품안전관리자 지정운영 여부, 수입농산물 취급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유승민 국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설명절 농협 하나로마트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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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고 스마트폰 보상 프로그램 실시
삼성전자가 중고 스마트폰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동안 신제품 구매를 전제로 쓰던폰을 반납해야 특별 보상해주는 식이었는데, 앞으로는 조건 없이 중고폰을 매입하기로 했다.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14일부터 고객이 신제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연중 언제든지 갤럭시 스마트폰을 삼성닷컴에서 판매할 수 있는 ‘갤럭시 간편보상’을 실시한다. 대상 모델은 갤럭시 S23·S22·S21·S20 시리즈, 갤럭시 Z 폴드5·폴드4·폴드3, 갤럭시 Z 플립5·플립4·플립3이다.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 판매를 원하는 경우 갤럭시 간편보상 페이지에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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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눈 건강까지 고려한 삼성 TV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 획득 지면기사
삼성전자는 2025년형 Neo QLED TV, 라이프스타일TV 등 주요 모델이 독일 시험·인증 전문 기관인 ‘VDE’로부터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을 받은 ‘아이 컴포트 모드’는 시청 시간 및 환경에 따라 휘도와 색온도를 자동으로 조정해 사용자의 생체리듬 변화에 최적화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낮에는 자연광과 유사한 밝기를 구현해 눈의 편안함을 유지하면서 실내에서도 생생한 화면을 제공한다. 밤에는 휘도와 색온도를 낮춰 눈의 피로를 줄이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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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치 찍은 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30만2500원·대형마트 40만9510원 지면기사
이상기온 여파 과일·채소 ‘금값’ 이상기온 여파로 과일과 채솟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올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이 역대 최고로 비쌀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이달 10일 기준 올해 설 차례상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 30만2천500원, 대형마트 40만9천510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비 각각 6.7%, 7.2% 증가한 것으로 역대 가장 비싼 수준이다. 이상기후로 과일과 채소류 등의 가격이 오름세를 보인 탓이라는 게 한국물가정보 측의 설명이다. 전통시장에서 설 차례상 장을 볼 경우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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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온 속 채소·과일값 인상, 역대급 설 차례상 비용 만들어
이상기온 여파로 과일과 채소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올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이 역대 최고로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이달 10일 기준 올해 설 차례상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 30만2천500원, 대형마트 40만9천510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비 각각 6.7%, 7.2% 증가한 것으로 역대 가장 비싼 수준이다. 이상기후로 과일과 채소류 등의 가격이 오름세를 보인 탓이라는 게 한국물가정보 측의 설명이다. 전통시장에서 설 차례상 장을 볼 경우 지난해 대비 과일류는 57.9%, 채소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