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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에이엠, 코윈테크 지분 투자 유치… 장애인 고용 확대·자립 지원 기반 강화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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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화물협회, 일본 가나가와현트럭협회와 우호협력 협약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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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송문학촌 토문재 ‘2025년 입주작가’ 모집… 창작 활동 전폭 지원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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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장 ‘수도권아파트입주자대표협의회’ 초대 회장 취임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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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문제, 현장의 문제와 해법은?… 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심포지엄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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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미래희망 400여명, 광교산 일대 쓰레기줍기·현장체험 지면기사
수원미래희망(회장·김용서, 사무총장·최종후)은 최근 수원 광교산 일대에서 쓰레기줍기 등 환경보호 캠페인과 함께 자연 속에서의 현장체험 기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올해 4월21일 경기중부지역의 신선한 보수세력을 표방하며 출발한 수원미래희망은 이날 4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학습을 통해 세계 환경의 화두인 탄소제로 국가정책에 적극 동참했다.수원미래희망은 향후 변화하는 세계정세에 맞춰 지속적으로 사회계몽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정조대왕 동상이 팔달산의 외진 곳에 위치, 화성 세계문화유산 홍보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며 수원시민이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장소로의 이전을 추진하는 시민사회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수원미래희망 환경보호 캠피인 및 현장체험. /수원미래희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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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 성황… 금상25명 등 총72명 입상 지면기사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기도지부(지부장·김기호, 이하 장고협 경기지부)가 주관, 경기도가 후원한 2023년도 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달 28~30일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 한경국립대학교 평택캠퍼스, 유앤아이센터, 성남시율동생태학습원,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등 경기도 내 경기장에서 진행됐다.가구제작, 귀금속공예 등 25개 직종과 경기도 자체 시범직종인 보장구수리,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콘테스트 등 총 27개 직종에서 172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또 s-스포츠에서도 7명의 선수들이 온라인으로 대회에 참가했다.대회 결과, 자체 시범직종을 포함해 금상 25명, 은상 25명, 동상 22명 등 총 72명이 입상했다. 입상자는 입상일로부터 2년간 일부 직종의 기능사 실기 시험이 면제되고 금상 입상자는 오는 9월 경북 경주에서 열릴 예정인 제40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도는 대회 입상자들을 격려하고 직업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다.한편 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지역 내 우수한 기능장애인을 발굴·육성하고 기능 수준 향상과 직업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에서 개최하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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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이계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본부장 지면기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장에 이계천(사진) 신임 본부장이 3일 취임했다.이 본부장은 1993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입사한 이후 기업지원부장, 홍보협력실장, 고용촉진국장, 경기북부지사장, 서울북부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 본부장은 "경기 지역 특성에 맞춰 적합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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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 막 내려… 27개 직종 172명 참가 지면기사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기도지부(지부장·김기호, 이하 장고협 경기지부) 주관, 경기도가 후원한 2023년도 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달 28~30일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 한경국립대학교 평택캠퍼스, 유앤아이센터, 성남시율동생태학습원,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등 경기도 내 경기장에서 진행됐다.가구제작, 귀금속공예 등 25개 직종과 경기도 자체 시범직종인 보장구수리,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콘테스트 등 총 27개 직종에서 172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또 s-스포츠에서도 7명의 선수들이 온라인으로 대회에 참가했다.대회 결과, 자체 시범직종을 포함해 금상 25명, 은상 25명, 동상 22명 등 총 72명이 입상했다. 입상자는 입상일로부터 2년간 일부 직종의 기능사 실기 시험이 면제되고 금상 입상자는 오는 9월 경북 경주에서 열릴 예정인 제40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도는 대회 입상자들을 격려하고 직업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다.한편 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지역 내 우수한 기능장애인을 발굴·육성하고 기능 수준 향상과 직업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국에서 개최하고 있다./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2023년도 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지난달 28~30일 한국폴리텍대해 성남캠퍼스 등 경기 도내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기도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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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 '발빠짐 사고' 꾸준히 발생… 규정보다 넓은 간격이 문제
지하철 승강장의 연단(열차와 승강장 사이의 거리) 간격이 넓어 위험하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지만 사고는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지난해 11월 서율교통공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병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0~2022년 서울 지하철 1~8호선에서 발빠짐 사고는 135건, 휴대전화 빠짐 사고는 1천643건이 발생했다.피해자 부상 등의 사고 신고가 접수돼 보험금이 지급된 사례여서 실질적인 사고는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장애인편의시설 도민촉진단 21개역 실측 조사규정인 50㎜ 이내 단 한 곳, 97% 모두 50㎜ 초과도시철도법의 위임 법령인 도시철도 건설규칙(국토교통부령) 제33조 제1항에 의하면 '승강장의 연단은 차량한계로부터 50㎜ 간격을 두고 설치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이런 원칙은 '도시철도 정거장 및 환승·편의시설 설계지침'에도 나와 있다.그러나 해당 원칙이 지켜지는 경우는 많지 않고 보강공사를 통한 문제해결 노력도 보기 어렵다는 주장이다.이에 지하철 이용자가 승강장에서 지하철을 타고 내리면서 발빠짐 사고가 자주발생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의 경우 휠체어 앞바퀴가 승강장 연단과 열차 출입문 틈새에 빠져 애를 먹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지하철 출입구의 틈새를 볼 때마다 두려움을 느끼고 휠체어 바퀴가 틈새에 빠진 상황에서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다.이번 조사에 참가한 도민촉진단 김준영씨는 "수도권 1호선이 가장 노후된 선로라고 하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노후 선로일수록 지속적인 보강공사를 통해서 문제점을 해소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도민촉진단(이하 도민촉진단)은 지난 9일 수도권 광역전철 1호선 중 경기도 남부지역 21개 역에 대해 실측 조사했다.평택역에서 석수역까지 21개 역의 상하행선 42개 승강장에 대해 휠체어 탑승칸 인접 출입구에 대한 연단 간격을 측정한 결과 틈새가 50㎜ 이내인 곳은 한 곳에 불과했다. 나머지 97%는 모두 50㎜를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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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우주일렉트로닉스와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조향현)이 (주)우주일렉트로닉스(대표이사·노영백·노중산)와 12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가 일정한 요건(장애인 10명 이상 고용 등)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장애인고용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차정훈 공단 고용촉진이사와 (주)우주일렉트로닉스 노중산 대표이사는 이날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과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우주일렉트로닉스는 올해 안에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할 예정이며, 중증장애인 카페테리아 바리스타를 시작으로 장애인 채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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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체장애인협회 양평서 '도장애인파크골프대회' 개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김기호)가 주최하고 경기도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회장·권태익)이 주관한 '제3회 경기도장애인파크골프대회(어울림)'가 최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경기도지제장애인스포츠연맹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가맹된 장애유형별 체육단체로 27만 도내 지체장애인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골프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어울림대회로, 총 352명의 선수가 2인 1조로 나눠 176팀이 참가했다.대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여현정 군의원, 이혜원 도의원 등 수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대회 결과 종합 1위의 영광은 양평군의 김영수-신형석 조에게 돌아갔다. 2위는 남양주시 김상호-한근택 조가 차지했다./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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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교 안전관련학과 재학생, 민관합동 수난대비 기본훈련 참가
신성대학교(총장·김병묵)가 지난 23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실시한 2023년 2차 민관 합동 수난대비 기본훈련에 안전 관련학과 재학생 45명이 참가했다고 25일 전했다.이번 훈련은 국제 여객선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으며 화재신고 접수, 유관기관 전파, 선박화재 진화 및 고립된 승객 구조, 응급환자 치료와 이송까지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훈련에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평택해양경찰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시청, 평택소방서, 당진소방서, 평택보건소(안중보건지소),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 한국해양구조협회, 신성대학교, 영성대룡해운(주)등 11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장비는 평택해양경찰서 경비함정, 방제정, 연안구조정,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관리선, 당진소방서 소방정, 해양환경공단 방제정 등 함정 및 선박 9척과 중부지방청 회전익항공대 헬기 1대, 소방차 8대 등이 동원됐다.훈련에 참가한 소방안전관리과 재학생 이선직 군은 "실제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직접 훈련에 참가해보니 여러 기관과의 협조체제 등 책과 영상으로는 배울 수 없는 내용을 알게 됐으며 현장에 계신 경찰 및 소방 공무원분들이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모습에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성대룡해운은 훈련 종료 후 신성대학교 재학생을 위해 여객선의 조타실을 비롯한 구석구석을 안내하며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신성대학교 제공/신성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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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청솔노인복지관 'ESG 경영철학' 선포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김보기, 수원시 장안구 소재)은 최근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SK마이크로웍스와 함께하는 가정의 달 맞이 행사 에코패밀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에코패밀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철학 선포와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메시지를 담아 다함께 의미를 새기고 그 시작을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무료건강밥상, 노인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먹거리부스, 체험 및 환경사랑캠페인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됐다.에코패밀리는SK마이크로웍스가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개최됐다. 오피스웨이 수원점, 성모척관병원, 수원YWCA, 명성제일교회 청년부, 다비치안경 북수원홈플러스건너점 등이 함께했다.김보기 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갖게 돼 기쁘다. 행사를 위해 함께 해준 많은 단체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하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밝은 노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SK청솔노인복지관은 최근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을 대상으로 '2023년 SK마이크로웍스와 함께하는 가정의 달 맞이 행사인 에코패밀리를 개최했다. /SK청솔노인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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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경로당 서포터스 '들풀밥상 북토크'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회장·이종한)은 지난 19일 수원시 팔달구 소재 경기도노인회관에서 2023년도 5월 경기도 경로당 서포터스 직무교육과 시니어 경로당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특별강의를 실시했다.김주원 강사(궁편책대표)를 초청해 '임지호의 밥땅으로부터 들풀밥상 북토크'로 진행한 교육은 경로당 서포터스 50여 명과 경로부장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김 강사는 책을 펴낸 임지호 자연요리가와의 인연을 소개하고 들풀을 이용한 뿌리요리의 건강한 식단 안내와 들풀의 잎을 주제로 하는 밥과 쌈, 차에 대한 메뉴 그리고 들풀의 아름다운 꽃을 재료로 이용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먹거리를 강의하고 들풀밥상의 위대함을 알리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이종한 회장은 "경기도와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가 2백만 시니어를 위해 자연속의 들풀을 이용한 건강식단프로그램에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시니어를 위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경로당 서포터스 여러분들이 지속적인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