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수원컵 유소년축구]구리 주니어, 부양초, 김포 JIJ 16강 진출 확정

    구리주니어, 구리 부양초, 김포 JIJ 등이 제8회 수원컵 유소년 U-12(12세 이하) 축구 페스티벌에서 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구리 주니어는 24일 수원 영흥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회 4조 예선 2차전에서 포천시민축구단 U-12를 3-0으로 제압했다. 구리 주니어는 전날 1차전에서도 수지 주니어에 4-0 승리를 거둬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16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또 6조 구리 부양초도 전날 평택 JS를 3-0으로, 화산초를 7-0으로 각각 물리치고 2승으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김포 JIJ도 7조에서 김포 주니어를 6-0으로, 무원초를 1-0으로 제압하고 승점 6을 챙기며 앞서나갔다.그러나 1조와 5조, 8조 등은 조별리그 마지막 날에 이르러서야 토너먼트 진출 팀을 가릴 수 있게 됐다. 5조에서는 시흥 신일초와 스킬스톰이 각각 1승 1무, 용인 포곡초와 상원초가 각각 1승 1패를 기록해 16강 행방은 아직 안개 속에 있다. 1조에서는 청룡 유나이티드, 고색초가 각각 1승 1무로 앞서고 있고 안양 주니어가 1승 1패로 그 뒤를 쫓고 있다. 8조 역시도 수원FC U-12와 성남 미금초가 각각 1승 1무를, 남양주 축구센터가 1승 1패를 마크하고 있다. 한편 조별 경기는 25일까지 진행되며 26일부터는 각 조 1·2위가 16강 토너먼트 경기를 펼치게 된다. 조별리그 순위는 승점으로 가려지며 승점이 같을 경우 골득실-다득점-승자승-추첨 순으로 순위를 매긴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 디펜딩 챔프 수원삼성유스 '헤트트릭' 터질까?

    디펜딩 챔프 수원삼성유스 '헤트트릭' 터질까? 지면기사

    작년 박지성클럽 꺾고 대회 2연패수원FC유스와 '리틀더비'도 관심 '수원 삼성 U-12의 아성을 무너트릴 수 있을까',23일부터 7일간 수원 영흥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8회 수원컵 유소년(U-12) 축구 페스티벌에서 수원 삼성 U-12가 3연패에 도전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수원 삼성 U-12는 지난 2년 간 수원컵의 패권을 안았다. 지난해 결승에서 수원 삼성 U-12는 박지성축구클럽과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승리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수원 삼성 U-12의 아성에 31개 팀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특히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수원 삼성과 수원FC의 '수원더비'처럼 같은 수원 연고 지역 프로 축구 팀 산하 유스 팀인 '리틀더비'도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수원 삼성 U-12와 수원FC U-12는 이번 수원컵에서 각각 2조와 8조에 속해 있어 두 팀의 경기는 최소 8강 전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만약 두 팀 모두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한다면 양 팀은 결승전에서 격돌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4강전에서 수원 삼성 U-12가 수원FC U-12를 접전 끝에 1-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한 바 있다.또 이번 수원컵에는 지난해 4강에 올랐던 김포 JIJ가 같은 지역 연고 김포 주니어와 함께 7조에 속해 지역 라이벌전도 열리게 됐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 수원컵 유소년축구 23일 개막 32개팀 출전… 일주일간 열전

    수원컵 유소년축구 23일 개막 32개팀 출전… 일주일간 열전 지면기사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기념' 제8회 수원컵 유소년(U-12) 축구페스티벌이 23일 오전 10시 수원 영흥구장 A·B구장에서 개막돼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수원컵은 올 시즌 한국 유소년 축구의 경기력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32개 팀이 출전 채비를 마쳤다.이번 대회는 32개 팀이 각각 4개 팀씩 8개 조로 편성돼 조별예선을 거쳐 각 조 1~2위 16개 팀이 토너먼트를 벌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대회는 23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조별예선을 끝낸 뒤 26일 16강전, 27일 8강전, 28일 준결승전, 29일 대망의 결승전의 순서로 진행된다.경기 시간은 전·후반 각 25분씩이며, 16강 토너먼트부터는 전·후반 비길 경우 연장전 없이 곧바로 승부차기로 승패를 가리며, 결승전은 연장 전·후반 각 5분에 이어 승부차기 순서로 우승팀을 가린다. 조별리그 승점 방식은 승리시 3점, 무승부시 1점, 패했을 경우 0점으로 처리한다. 승점이 같을 경우 골득실-다득점-승자승-추첨의 순서로 진행된다.주최측은 20일 오후 수원 경기도축구협회 사무실에서 대진 추첨을 실시했다.대진 추첨 결과 1조에는 청룡UTD·안양주니어·고색초·능곡초가 조별 예선전을 벌이게 됐으며, 2조에는 지난해 우승팀 수원 삼성 U-12세팀을 비롯 광주초·안양덕천초·FC OSAN이, 3조에는 마석초·평택 CKR·율전초·이천초가, 4조에는 수지 주니어·구리 주니어·JSJ·포천시민팀이 각각 조별 예선을 치르게 됐다.5조에는 포곡초·신일초·상원초·스킬스톰이, 6조에는 블루키즈·화산초·평택JS·부양초, 7조에는 김포 JIJ·김포주니어·무원초·수지초, 8조에는 수원FC·경수유소년·미금초·남양주축구센터가 각각 한 조에 편성돼 예선 리그전을 벌인다.한편, 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사가 주최하며 경기도축구협회·수원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제8회 수원컵 유소년(U-12) 축구페스티벌이 23일 개막한다. 사진은 지난대회 결승전. /경인일보 DB

  • 수성중, 수원컵스토브리그축구 2회 연속 우승 지면기사

    수원 수성중이 제9회 수원컵 중학교 스토브리그 축구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수성중은 4일 수원 영흥체육공원 축구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결승에서 충남 천안중을 2-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2014년 대회 우승 뒤 2015년에는 대회가 치러지지 않았기 때문에 수성중은 이번 대회가 2회 연속 우승으로 기록됐다.수성중은 이날 결승에서 전반전 0-1로 마쳤지만 후반 윤태종이 2골을 몰아치며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수성중 신재현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수성중 류규삼 감독과 김동석 코치는 각각 지도상을 받았다.류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줬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원컵 우승을 발판으로 권역별 주말리그 우승과 함께 왕중왕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인터뷰] 백마중 김진수 감독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인터뷰] 백마중 김진수 감독 지면기사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제6회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페스티벌에서 우승한 백마중 김진수 감독은 “고양컵에서는 첫 우승인 만큼 기분이 너무 좋다”면서 “부상인 선수들도 있었는데 모두 열심히 해줬기 때문에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그는 “지난 예선전에서 신장중에 패했던 것이 결승전에서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됐다”면서도 “전반전에 1골을 넣었어야 했는데 득점이 없었던 것이 오늘 어려운 경기를 펼친 원인이 됐다”고 되짚었다.김 감독은 “아이들이 정확하고 세밀하게 축구를 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며 “선수들의 개인 능력이 부각될 수 있도록 기본기부터 중요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백마중은 지난 1996년 창단된 전통있는 팀이다. 강민수(상주 상무), 이주용(전북 현대), 주세종(부산 아이파크), 박용우(FC서울) 등이 백마중 출신이다. 올해도 백마중은 권역별 주말리그에서 우승했고 지난 추계연맹전 고학년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김 감독은 “이 선수들이 내년에 주축으로 나설 선수들이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만큼 동계 훈련을 잘 마친 뒤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고양컵 우리 세상” 제6회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페스티벌에서 우승한 백마중 선수들과 내빈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 강심장 백마중, 승부차기 ‘백발백중’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 강심장 백마중, 승부차기 ‘백발백중’ 지면기사

    4강전 조안KJFC에 5-4승 이어신장중과 결승 5-3으로 따돌려예선 패배 설욕 대회 최강자로박윤수 ‘MVP’·소민철 ‘득점상’고양 백마중이 제6회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페스티벌 최강자로 등극했다. 백마중은 20일 고양 어울림누리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결승전에서 하남 신장중과 전·후반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꺾고 우승했다.전날 준결승전에서 조안KJFC를 만나 승부차기 끝에 5-4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던 백마중은 이날도 승부차기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마침내 정상에 올랐다.또 백마중은 예선전에서 신장중에 당한 패배도 설욕했다. 백마중과 신장중은 예선에서 같은 5조에 속했고 당시 백마중은 신장중에 1-2로 패했다.이날 전반을 0-0으로 마친 백마중은 후반 8분 신장중 한재민에 헤딩골을 허용하며 기선제압을 당했다. 하지만 백마중은 6분 뒤 상대 수비 실수로 페널티킥을 얻어낸 뒤 소민철이 착실히 골을 넣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전·후반을 1-1로 마무리한 양 팀은 대회 규정에 따라 곧바로 승부차기를 했다.양 팀은 세 번째 키커까지 모두 골을 성공시켰지만, 4번째 키커부터 승부의 추가 백마중으로 쏠렸다. 4번째 키커였던 백마중 박윤수는 골을 넣은 반면 신장중의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이후 백마중은 5번째 키커 김진혁이 득점에 성공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백마중은 박윤수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소민철은 득점상(6골)을, 골키퍼 김순천은 골키퍼상을, 김진수 감독과 허인무 코치는 지도자상을 각각 받았다. 신장중은 이승오가 우수선수상을, 구중달 감독과 지상훈 코치는 지도자상을 각각 받았다. 심판상은 천지희 심판에게 주어졌다.한편, 이날 폐회식에는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 조정래 경기도축구협회 부회장, 유태목 남북체육교류협회 감독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축하해줬다. /김재영·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짜릿한 순간 20일 오후 고양 어울림누리 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고양컵 중등부U-14 축구페스티벌 결승전에서 우승을 확정한 백마중 선수들이 기뻐

  • 2015 제6회 고양컵 중등부(U-14) 축구 페스티벌 4강 대진 확정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 2015 제6회 고양컵 중등부(U-14) 축구 페스티벌 4강 대진이 확정됐다.18일 고양 충장구장과 어울림누리구장 등에서 일제히 열린 8강전에서 조안KJFC, 고양 백마중, 하남 신장중, 김포 통진중 등이 4강 진출에 성공했다.조안KJFC는 어울림누리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군포중을 상대로 전·후반, 연장전을 득점 없이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6-5로 승리하며 4강 출전을 확정했다.또 백마중은 이어 열린 경기에서 KHT U-15를 1-0으로 누르고 4강전에 진출했다.충장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신장중이 평택 은혜중과 전·후반, 연장전까지 0-0으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 결국 승부차기에서 신장중이 4-2로 승리해 준결승 진출의 감격을 맛봤다.통진중은 광명중과 1-1로 비긴 뒤 치러진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조안KJFC는 백마중과, 신장중은 통진중과 각각 준결승전을 치르게 됐다.4강전은 어울림누리 구장에서 열린다. 조안KJFC-백마중의 경기는 19일 오후 2시에, 신장중과 통진중의 시합은 같은 날 오후 3시20분에 차례로 진행된다.한편 이 경기에서 승자는 20일 오후 2시 어울림누리 구장에서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 [화제의 팀] 유일한 해외팀 ‘베이징 동성팀’

    [화제의 팀] 유일한 해외팀 ‘베이징 동성팀’ 지면기사

    문원중과 비겨 예선 1무2패 마감“한중일 유소년축구 함께 발전을”“선수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중국 베이징 동성팀은 제6회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에 참가한 유일한 해외 팀이다.베이징 동성팀은 이번 고양컵에서 1조에 속해 광명중과 고양 HiFC에 각각 0-4, 1-4로 패했고 과천문원중과 1-1로 비기며 예선전을 1무 2패로 마무리했다.하지만 베이징 동성팀은 소중한 경기 경험을 쌓았다. 베이징 동성팀 유에카이하오 코치는 “이번 고양컵에서 보여준 한국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우리가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베이징 동성팀은 지난 2001년에 창단돼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지도자와 선수 등 19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유에카이하오 코치는 “우리 팀은 선수들이 함께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며 “조직력이 좋은 것이 우리 팀의 장점이다”고 답했다. 또 “선수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며 “드리블과 위치 선정 등을 강조하는 것도 우리 팀의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유에카이하오 코치는 “중국 유소년 축구도 국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라며 “고양컵처럼 보다 많은 외국팀이 출전해 한·중·일 유소년 축구가 함께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지난 12일 중국 베이징 동성 선수들이 고양 HiFC와의 제6회 고양컵 중등부U-14 중등부 축구 페스티벌 개막 경기에서 전반전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 ‘바늘구멍 16강’ 단 1점차에 갈렸다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 ‘바늘구멍 16강’ 단 1점차에 갈렸다 지면기사

    광명중, 고양 HiFC 제치고 1조2위통진중은 1골차 앞서 7조 1위 확정골득실·다득점까지 가는 접전 펼쳐문원·군포·대화중 등 토너먼트행‘축구 꿈나무들의 축제’ 제6회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페스티벌 16강 대진이 확정됐다.13일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 등에서 열린 조별예선 결과 과천문원중-조안KJFC, 군포중-고양 대화중, 정왕중-KHT U-15, FC OSAN-고양 백마중, 하남 신장중-수원 수성중, 평택 청담중-평택 은혜중, 김포 통진중-파주 광탄중, 부천여월중-광명중이 16강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토너먼트로 진행되는 16강 전은 17일부터 열린다. 1조 1위 과천 문원중은 8조 2위 조안KJFC와, 2조 1위 군포중은 7조 2위 대화중과 각각 맞붙는다. 또 3조 1위 정왕중은 6조 2위 KHT U-15와, 4조 1위 FC OSAN은 5조 2위 백마중과 8강 진출을 위한 일전을 치르게 됐다.5조 1위로 결선에 오른 신장중은 4조 2위 수성중과, 6조 1위 청담중은 3조 2위 은혜중과 대결을 펼친다. 7조 1위 통진중, 8조 1위 여월중은 2조 2위 광탄중과 1조 2위 광명중과 경기를 치른다.16강전 승자는 18일 8강전을 벌이며, 19일에는 준결승전이, 20일 오후 2시에는 대망의 결승전이 벌어진다.이번 예선전은 총 32개 팀이 8개 조로 나뉘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팽팽하게 진행된 조별 리그에서 양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1조에서는 2위 자리를 놓고 광명중과 고양 HiFC가 승점 4(1승1무1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광명중(골득실 +3)이 고양 HiFC(골득실 +2)에 앞서며 간신히 조 2위에 올랐고, 6조에서도 청담중이 KHT U-15(2승1패·골득실 +5)와 승점 6(2승 1패·골득실 +3)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이밖에 7조 대화중과 통진중은 나란히 승점 7(2승 1무)을 기록했고 골득실(+3)에서도 같았지만 다득점에서 순위가 갈렸다. 통진중(다득점 +4)이 대화중(다득점 +3)에 1골 앞서 조 1위를 지켰다. 순위는 승점-골득실-다득점

  •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 이모저모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 이모저모 지면기사

    ■개막경기전 내빈들 격려 스킨십○…12일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페스티벌 개막식에는 최봉순 고양시 제2부시장, 선재길 고양시의회 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 시의원,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 특히 내빈들은 개막경기에 앞서 양측 선수들과 악수를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는 등 축구에 대한 관심을 표명.■도립무용단 모듬북·걸그룹 공연○…개막식에 앞서 식전행사에는 경기도립무용단의 모듬북 공연과 3인조 걸그룹 풍뎅이의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 도립무용단은 웅장하고 경쾌한 북소리를 내며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풍뎅이는 배추 보쌈, 삐삐빠빠, 역전 등의 곡을 선보이며 특유의 발랄함으로 인기를 실감.■따뜻한 날씨속 관중 응원 대결도○…겨울철 답지 않은 따뜻한 날씨로 선수들과 응원단은 뜨거운 축구 열기를 표출. 특히 주말을 맞아 경기장에는 선수들을 응원하는 관중들이 모여들었고, 이들은 저마다 자신의 팀을 응원하며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등 흥미를 유발.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12일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최봉순 고양시 제2부시장, 선재길 고양시의회 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 등 내빈들이 고양 HiFC U-15팀, 중국 베이징 동성팀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고양 HiFC U-15팀 학부모들이 고양 HiFC U-15팀과 중국 베이징 동성팀의 개막 경기에서 응원하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인터뷰] 선재길 고양시의회 의장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인터뷰] 선재길 고양시의회 의장 지면기사

    “고양컵이 겨울에 열려 아쉽지만, 좋은 날씨속에서 치러져 기쁩니다.”제6회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페스티벌을 후원한 고양시의회 선재길(사진) 의장은 “미래 월드컵의 주역이 될 꿈나무들이 참여하는 고양컵이 올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12월로 연기돼 치러져 아쉬움도 남았지만, 오늘 경기장에서 늠름한 꿈나무들을 만나보니 무척 반가웠다”면서 “특히 날씨까지 따뜻해 축복받은 대회가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그는 “고양컵은 해를 거듭할 수록 체계화되고 국제화되고 있다”며 “지난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국제대회로 공식 승인을 받고, 해외팀까지 더해져 국내·외 유망주들의 경연장이 되어 왔다”고 피력했다.선 의장은 “고양시는 그동안 고양컵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고양 HiFC를 유치하는 등 축구 열정을 보여왔다. 오늘 공식 개막경기인 고양HiFC U-15팀도 그 일환으로 창단되고 운영돼 왔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에 더 큰 대회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인터뷰] 최봉순 고양시 제2부시장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인터뷰] 최봉순 고양시 제2부시장 지면기사

    “고양컵에 출전한 선수들을 환영한다.”제6회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페스티벌을 후원한 고양시 최봉순(사진) 제2부시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 먼 곳에서 찾아준 국내·외 선수들을 환영한다”며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노력해 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그는 “최성 시장께서 바쁜 일정으로 이번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하지만 고양시는 스포츠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부시장은 “고양시는 종합운동장을 비롯 고양실내체육관, 국가대표 야구 훈련장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 시설과 프로스포츠 구단을 유치·운영하는 등 이 점을 인정받아 올해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에서 영예의 대상(대통령표창)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스포츠 중심도시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축구 꿈나무들이 한 단계 성장하고 장차 이 곳에서 자라난 유망주들이 미래 한국 축구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고양시는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인터뷰]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고양컵 U-14 축구페스티벌·인터뷰]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지면기사

    “선수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 부상 없이 제 기량을 맘껏 발휘하기를 바란다.”제6회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페스티벌을 주관한 이석재(사진) 경기도축구협회장은 “이번 고양컵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모두 발휘하기를 바란다”며 “팀 우승과 명예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이 있기 까지 묵묵히 뒷바라지를 해주신 부모님과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 준 감독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또 그는 “고양 컵이 올해로 벌써 6회를 맞았다. 고양 컵이 앞으로 더 많은 선수들과 팀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경기도축구는 경기도축구협회와 경기도축구연합회의 통합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 회장은 “내년에는 엘리트 축구대회는 물론 생활체육 대회도 활성화 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경기도축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원근 기자 lwg33@kyeongin.com

  • [경인포토]고양컵 개막전 선전 다짐하는 고양 HiFC와 중국 베이징팀

    [경인포토]고양컵 개막전 선전 다짐하는 고양 HiFC와 중국 베이징팀

    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사진은 고양 HiFC와 중국 베이징팀이 개막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승호기자

  • [경인포토]고양컵 축구페스티벌 축하공연 하는 그룹 풍뎅이

    [경인포토]고양컵 축구페스티벌 축하공연 하는 그룹 풍뎅이

    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고양시 최봉순 부시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은 이날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그룹 풍뎅이. /강승호기자

  • [경인포토]고양컵 개막, '내 슛을 받아라'

    [경인포토]고양컵 개막, '내 슛을 받아라'

    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사진은 고양 HiFC와 중국 베이징팀의 개막전 모습. /강승호기자

  • [경인포토]고양컵(U-14) 축구페스티벌 개막전… '치열한 공방'

    [경인포토]고양컵(U-14) 축구페스티벌 개막전… '치열한 공방'

    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사진은 고양 HiFC와 중국 베이징팀의 개막전 모습. /강승호기자

  • [경인포토]뜨거운 응원 보내는 고양HiFC 학부모들

    [경인포토]뜨거운 응원 보내는 고양HiFC 학부모들

    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고양시 최봉순 부시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은 고양HiFC와 중국 베이징팀의 개막전을 응원하고 있는 관중석의 모습. /강승호기자

  • [화보]2015 고양컵(U-14) 축구페스티벌 개막식 현장

    [화보]2015 고양컵(U-14) 축구페스티벌 개막식 현장

    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고양시 최봉순 부시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승호기자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고양시 최봉순 부시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승호기자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고양시 최봉순 부시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승호기자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고양시 최봉순 부시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승호기자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고양시 최봉순 부시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승호기자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고양시 최봉순 부시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승호기자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고양시 최봉순 부시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 2015 고양컵(U-14)축구페스티벌 개막

    2015 고양컵(U-14)축구페스티벌 개막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고양시 최봉순 부시장,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개막식에는 경기도립무용단과 인기가수 풍뎅이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돼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이준서(고양HiFC) 군의 선수 선언과 이정민 심판의 심판 선서도 이어졌다.최 부시장은 "고양시에 방문한 내빈들과 선수단을 환영한다"며 "자신들의 기량을 모두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이 회장도 선수들에게 "축구 꿈나무들이 부상없이 대회를 치르기를 바란다"며 "이 대회에서 "우승팀이 가려지겠지만 모든 팀이 챔피언이다. 모두 좋은 성적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중등부 32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0~13일까지는 예선 리그전이, 17~20일까지는 결선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원근 기자 lwg33@kyeongin.com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사진은 고양 HiFC와 중국 베이징팀의 개막전 모습. /강승호기자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사진은 이준서(고양HiFC)군과 이정민 심판이 선서를 하고 있다./강승호기자12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경기장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2015 고양컵 중등부 U-14 축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사진은 이날 개막행사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그룹 풍뎅이 /강승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