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2시 50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재나들목 인근에서 광역버스와 승용차가 추돌하면서 1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부상자 중에는 일부 중상자와 사망자가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현재까지 정확한 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빗길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사고 현장인 만남의광장 휴게소 인근 3개 차로는 사고 발생으로 통제 돼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고 있다.
부상자 중에는 일부 중상자와 사망자가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현재까지 정확한 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빗길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사고 현장인 만남의광장 휴게소 인근 3개 차로는 사고 발생으로 통제 돼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