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의 한 유치원에서 발생한 '장출혈성대장균' 집단감염 사태 관련 장출혈성대장균 양성 확진자가 60명으로 2명 늘어났다.
1일 안산시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18시 기준 검사를 받은 362명 중 장출혈성대장균 양성 확진자는 60명(원아 58명·원아 가족 1명·교사 1명)이며 15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 번이라도 설사와 복통 등이 나타난 유증상자는 117명으로 1명 증가했다.
입원 환자는 13명으로 6명 감소했고, 용혈성요독증후군(HUS) 의심 증세를 보인 환자도 10명으로 3명 줄어들었다. 이 중 3명은 신장 투석을 받고 있으며 투석을 받는 환자도 1명 감소했다.
1일 안산시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18시 기준 검사를 받은 362명 중 장출혈성대장균 양성 확진자는 60명(원아 58명·원아 가족 1명·교사 1명)이며 15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 번이라도 설사와 복통 등이 나타난 유증상자는 117명으로 1명 증가했다.
입원 환자는 13명으로 6명 감소했고, 용혈성요독증후군(HUS) 의심 증세를 보인 환자도 10명으로 3명 줄어들었다. 이 중 3명은 신장 투석을 받고 있으며 투석을 받는 환자도 1명 감소했다.
/김대현·신현정기자 god@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