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도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 초월읍에 거주하는 광주고등학교 학생 A군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A군은 성남시 228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날(19일) 오후 늦게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 간 광주고에 등원한 학생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윤희·신현정기자 god@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