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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화성시 정남면 관항리의 한 야산에 수원 10전투비행단에서 뜬 F5 기종 전투기 1대가 추락했다. 사진은 현장을 확인하는 군 관계자 모습. 2022.1.11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11일 오후 1시 40분께 화성시 정남면 관항리 한 야산에 F5 전투기가 추락했다. 

공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사고 상황을 파악 중이다. 

제10전투비행단 관계자는 "상황을 파악 중으로 전투기 사고가 난 것은 맞다"고 말했다.

/김태성·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