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에서 평가 기준을 모두 충족해 최종 인증을 획득, 연구대상자 보호에 앞장서는 기관임을 증명했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구대상자를 보호하기 위해 연구의 윤리적·과학적 타당성을 심의하는 기구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인증제는 생명윤리법에 근거하여 IRB 구성과 운영 실적을 평가해 인증하고 위원회의 수준을 높여 윤리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연구대상자 보호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성빈센트병원 임상연구심사위원회는 5가지 범주인 ▲설치와 독립성 ▲지원 ▲구성 ▲운영 ▲역할 및 기능과 관련된 총 40개 기준에 대해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평가·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으로 2025년 11월 7일까지다.
연구윤리사무국장 겸 임상연구심사위원회 위원장 송상욱 교수(가정의학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활동 지원과 더불어 연구대상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기관생명윤리위원회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구대상자를 보호하기 위해 연구의 윤리적·과학적 타당성을 심의하는 기구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인증제는 생명윤리법에 근거하여 IRB 구성과 운영 실적을 평가해 인증하고 위원회의 수준을 높여 윤리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연구대상자 보호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성빈센트병원 임상연구심사위원회는 5가지 범주인 ▲설치와 독립성 ▲지원 ▲구성 ▲운영 ▲역할 및 기능과 관련된 총 40개 기준에 대해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평가·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으로 2025년 11월 7일까지다.
연구윤리사무국장 겸 임상연구심사위원회 위원장 송상욱 교수(가정의학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활동 지원과 더불어 연구대상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