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행정서비스 앱 '경기똑D'의 도민카드 사용처가 83개소의 공공시설로 늘어난다.
도는 2일부터 83개소의 공공시설 현장에서 별도의 증빙 서류없이 경기똑D 앱의 도민카드를 제시하면 거주지, 나이, 자녀 수, 장애인이나 유공자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하는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확대되는 공공시설은 시흥 갯골캠핑장, 안양실내수영장, 평택 부락산 산림체험장, 포천 천보산 자연휴양림 등이다.
도민카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경기똑D 앱 설치 후 본인인증을 받고 카드 발급 동의 절차만 거치면 되며, 발급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증빙서류 등을 소지해야 하는 이용자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행정서비스 앱 '경기똑D' 도민카드 사용처, 오늘부터 83개소로
입력 2023-01-01 20:46
수정 2023-01-0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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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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