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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 기탁식 모습. /드림이앤지 제공

(주) 드림이앤지(대표 김삼수)는 지난해 말 오산시 대원동에 지역 소외계층인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내복 100벌을 기탁했다.

경기남부권에 주 사업장을 둔 (주)드림이앤지는 오산천 가꾸기와 삼계탕 후원 등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 회사 김삼수 대표는 '제33회 오산시민백일장 공모'에서 '추억'이란 제목의 시로 등단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김 대표는 "사회공헌이라는 기업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