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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한 사업인 적정공사비 확보, 회원사 수주여건 개선 및 회원 협회 활성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6일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이하 건협 도회) 제24대 회장에 당선된 황근순(사진) 대표의 소감이다. 건협 도회는 화성시 소재 호텔 푸르미르에서 제6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4대 회장으로 황근순 이에스아이 대표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황 당선자의 임기는 오는 6월 26일부터 4년이다.

이날 총회엔 대표회원 134명 중 123명이 참석했으며, 도 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황 후보가 참석 대표회원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황 당선자는 "봉사하는 자세로 도회장 직무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윤혜경기자 hyegyu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