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했다
22일 GH에 따르면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양주시 은현면 일원에 99만2천㎡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다. GH와 양주시가 개별공장을 집적화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성한다. 또 그간 경제 산업 측면에서 소외돼왔던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산업시설 용지를 조성, 관련 산업 간 융합을 통해 파급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양주 은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협의보상이 진행 중이며, 문화재 시굴조사 착수 일정에 따라 올 하반기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한다. 예정대로 진행되면 2027년 준공 계획이다.
은남일반산업단지는 내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광적 IC와 근접해 우수한 교통 기반을 갖췄고 인근 지역의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진입도로 개설공사 또한 본 공사 일정에 맞춰 추진 중에 있어 교통 조건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양주은남 일반산업단지가 경기 북부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경기도민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기회수도 경기도 달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2일 GH에 따르면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양주시 은현면 일원에 99만2천㎡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다. GH와 양주시가 개별공장을 집적화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성한다. 또 그간 경제 산업 측면에서 소외돼왔던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산업시설 용지를 조성, 관련 산업 간 융합을 통해 파급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양주 은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협의보상이 진행 중이며, 문화재 시굴조사 착수 일정에 따라 올 하반기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한다. 예정대로 진행되면 2027년 준공 계획이다.
은남일반산업단지는 내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광적 IC와 근접해 우수한 교통 기반을 갖췄고 인근 지역의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진입도로 개설공사 또한 본 공사 일정에 맞춰 추진 중에 있어 교통 조건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양주은남 일반산업단지가 경기 북부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경기도민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기회수도 경기도 달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