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방의정연수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지방의회 의원 18명을 대상으로 '지방의원 디지털 역량교육 기본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디지털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디지털 시대에 지방의원의 디지털 마인드 함양과 대국민 소통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폰 영상 촬영 방법부터 전문 영상편집 앱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 주민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카드뉴스 제작 등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스마트폰에 저장된 파일과 사진 자료를 구글 드라이브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정리 및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이재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회와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대과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디지털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발굴 및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발원과 지방의정연수센터는 지방의회 의원과 정책지원관이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분야를 가까운 곳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3개 권역(서울, 완주, 대구)으로 나눠 9개 교과를 총 12회 운영한다.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개발원 디지털교육부(02-2031-9373) 또는 지방의정연수센터(063-907-5187)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디지털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디지털 시대에 지방의원의 디지털 마인드 함양과 대국민 소통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폰 영상 촬영 방법부터 전문 영상편집 앱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 주민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카드뉴스 제작 등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스마트폰에 저장된 파일과 사진 자료를 구글 드라이브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정리 및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이재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회와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대과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디지털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발굴 및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발원과 지방의정연수센터는 지방의회 의원과 정책지원관이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분야를 가까운 곳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3개 권역(서울, 완주, 대구)으로 나눠 9개 교과를 총 12회 운영한다.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개발원 디지털교육부(02-2031-9373) 또는 지방의정연수센터(063-907-5187)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