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전 10시 32분께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 내 연구시설의 유류 저장탱크에서 불이 나 연구개발 업체 소속 30대 A씨 등 직원 2명이 팔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로 유류 탱크 일부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85명과 소방장비 30대를 투입해 오전 11시 1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유류 저장 탱크 개방 작업 중 유증기로 인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불로 유류 탱크 일부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85명과 소방장비 30대를 투입해 오전 11시 1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유류 저장 탱크 개방 작업 중 유증기로 인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