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7시 7분께 전라북도 장수군 북쪽 18km 지점에서 규모 4.1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근 지역 주민은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진동이 멈춘 후 야외로 대피해야 하며 여진에 주의해야 한다.  

/공지영 기자 jy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