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의 한 물류센터 건물 공사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에 나섰다.
15일 오전 4시 29분께 인천 서구 석남동에 있는 지상 8층·지하 1층 규모의 신축 물류센터 건설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석남동 일대에서 검은 연기와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전 6시 12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이 전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서구와 미추홀구는 "주변 도로에 있는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해 달라"는 재난안전문자를 보냈다.
소방당국은 화물을 쌓아둔 지하 1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15일 오전 4시 29분께 인천 서구 석남동에 있는 지상 8층·지하 1층 규모의 신축 물류센터 건설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석남동 일대에서 검은 연기와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전 6시 12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이 전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서구와 미추홀구는 "주변 도로에 있는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해 달라"는 재난안전문자를 보냈다.
소방당국은 화물을 쌓아둔 지하 1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