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이동주(비례)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국리민복상을 받는다.
이동주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으로 2023년 국정감사에서 신·재생 에너지 개발, 화력발전소 안전관리 사업 등 주요 기술개발(R&D) 예산 삭감을 질타했다.
이동주 의원은 소상공인 부채 문제 해소, 온라인 플랫폼 불공정 해소, 청년 정책 되살리기를 3대 과제로 내걸고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밖에 윤석열 정권의 낙하산 인사 등을 지적했다.
이동주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민생 외면, 국가 미래 산업 말살 행위를 규탄한다”며 “대안을 제시하고 핵심 과제를 발굴하는 의정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각 분야 전문가, 청년, 대학생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국회의원의 국정감사를 평가하는 시민사회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