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고존수 남동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8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출정식을 열었다.
출정식에는 민주당 이강호 전 남동구청장 등 지역 인사, 주민 400여명이 참석했다.
고존수 예비후보는 인천시의원을 역임하는 등 지역에서 활동한 경험을 살려 ‘소통과 상식의 정치’ ‘상생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했다.
고존수 예비후보는 “주민들과의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쌓은 오랜 경험을 토대로 상생의 정치를 최우선으로 삼고 주민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겠다”고 했다.
고존수 예비후보는 지난달 14일 남동구갑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출근길 인사를 하고 주민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선거 운동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