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회… 성옥희 차장 디자인부문

경인일보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제264~272회에 걸쳐 9개월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제272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부문에는 아시아경제 박충훈 차장의 '국회에 연금된 '연금개혁'', 경제사회부문에는 한국일보 김영환 부장의 '애타는 휴전협상, 불타는 반전시위, 속타는 바이든', 문화스포츠부문에는 이데일리 한초롱 차장의 '없어서 먹던 너, 없어서 못 먹네', 뉴스 해설&이슈부문에는 한국일보 박새롬 기자의 '눈물이 된 엄마, 돌아오지 못한 산모들' 등 모두 5편이 선정됐다.
제272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장성환기자 lennont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