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전 8시49분께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의 2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3층 입주민 1명이 심정지로 병원에 옮겨졌다.
‘아파트에서 연기가 난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8대와 인력 80여명을 동원해 신고접수 20여분 만에 불을 다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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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연기가 난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8대와 인력 80여명을 동원해 신고접수 20여분 만에 불을 다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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