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아건설산업(주)와 혜림건설(주)가 ‘양주 백석 모아엘가 그랑데’ 아파트에 대한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에 나선다.
양주 백석 모아엘가 그랑데는 양주시 백석읍 복지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9개 동, 총 929가구(전용면적 84㎡)로 조성된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 지역,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계약 가능하다. 추첨으로 진행되는 일반분양과 달리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계약조건도 눈길을 끈다. 1차 계약금은 1천5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하고, 2차 계약금은 신용대출이 가능하도록 해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크게 낮췄다. 특히,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의 자금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 단지는 브랜드에 걸맞은 특화설계가 적용돼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5베이, 판상형(일부)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내부에는 공간 활용도가 높은 알파룸(일부 가구)과 드레스룸,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고급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최고급 마감재 시공으로 공간의 품격까지 더했다.
주차장은 지하로 내리고 지상에는 중앙광장, 어린이놀이터 등을 마련한 공원형 아파트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입주민을 위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아울러 홈 IoT(사물인터넷) 시스템 도입으로 수준 높은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한다.
입지도 우수하다. 98번, 3번, 39번 국도를 통해 양주뿐만 아니라 의정부, 동두천 및 서울로 이동이 용이하다. 양주 서부 최초 광역노선인 백석~잠실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 도심까지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2028년 예정), 서울~양주고속도로(2030년 예정),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025년 예정), 7호선 연장선(2026년 예정) 등 교통 개발호재가 다양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 홍죽일반산업단지와 양주테크노밸리(예정), 은남일반산업단지(예정), 회천첨단산업단지(예정)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직주근접 여건도 우수하다.
교육 환경으로는 신지초, 백석중, 백석고 등 초·중·고교를 모두 도보로 통학 가능하며,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편의시설과 은봉산, 호명산 등 자연환경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일원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