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난 25일 환아 치료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LH 임대주택 입주 가족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2024.1027 /LH 북부지역본부 제공
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난 25일 환아 치료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LH 임대주택 입주 가족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2024.1027 /LH 북부지역본부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김성연)는 지난 25일 희귀난치병 환아 치료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LH 임대주택 입주가족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LH 경기북부본부는 지난 4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과 ‘희귀난치병 환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양 기관은 올해부터 향후 5년간 LH 경기북부 임대주택 입주민 중 난치병 환아 가족에게 500만원의 치료비와 쾌유기원 후원물품 전달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번 후원물품 전달 사회공헌활동은 지난 9월 치료비를 지원받은 LH 경기북부 입주민 3가구를 비롯 전국 총 22가구에게 전달되었다.

김성연 본부장은 “완쾌를 기원하는 LH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환아를 돌보는 가족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나누고자 노력했다”며 “입주민의 삶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